친구 다니는기관 자리나서 담주까지 답달라던데

일단 친구 야근 거의 안함 회사 자체가 젊은지 점심시간때 핀볼타고 미니게임 이런거해서 한두명 오후반차로 집보내고 이런거 금욜마다 한다 보면 된다함 그정도로 분위기는 좋은 회사라던데
1년마다 직장 옮기던 친구인데 지금 거기서 3년째 하는중 그만큼 좋다는듯?

근데 시니어클럽 호봉인정 안해주고 노인한테 욕먹어도 참아야 한다는등 악명이 자자하던데 친구믿고 가는게 맞나 싶어서

평소 연락 안하는 친구도 아니고 당장 내일도 술먹자고 만나는 친한 친구가 자리낫다고 바로 나한테 연락준건데 그래서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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