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요양원 5년 경험있음


나이는 30초 남자고 사무원부터 복지사, 시설장까지 경험해봄


요양원 일 하면서 주주야야비비 요양샘들 근무 패턴 많이 보고


월급 300따리 시설장 되니까 툭하면 발생하는 응급상황이나 기타 사건/사고 때문에


새벽 출근도 익숙하고 요양,간조 샘들 지들끼리 서열 싸움인지 정치질인지 꼰지름도 익숙하고


시설장 업무 하면서 요양샘들이 가림막 안 해가지고


노인보호전문기관 신고 들어와서 cctv확인도 수시로 막 하면서


기저귀 가는 상황도 많이 보게됐고


남자다 보니까 폭력성 심한 남자 어르신들 기저귀 타임이나 목욕 때는


요양샘들이 도와달라고 요청해서 본의 아니게 투입도 했었음 그래서 똥닦이나 목욕은 딱히 거부감이 없음 익숙함


조리실에 몰래 침입한 건장한 남자 어르신이 식칼들고 휘둘러서 생활실로 돌려보내드려야 하니깐 제압하다가 복부에 칼도 맞을 뻔 했었고...


5년동안 별의 별 일들을 다 겪어서 인지있는 분께서 인권신고 협박하면 이 방 다 촬영 중이고 저 녹음기 키고 다니는 거 아시죠 어르신? 대충 이런식으로 대응할 정도로 익숙함


장기요양평가나 모니터링이나 시군구 지도점검이나 익숙해서 장기요양기관이 편하긴 한데 급여가 좀 짜치기도 하고


요양원 취업 알아보려니깐 남자/시설장 경험 때문에 갑질할 것 같다고 안뽑더라고


이 갤러리에서 검색 좀 해보니까 생재하려면 몸이 좋아야 한다던데


몸이 좋지는 않음... 키 178에 60키로

양아치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