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을 말해주것다.
주무관청 사회복지과 담당은 보통 노인,청소년,장애인등 본청과 구청 읍면사무소 순환보직이고, 복지정책과랑 와리가리하믄서 당당이었던 애들이 수 년지나믄 팀장으로오고 글애. 근데, 난 사회복지시설에서 지금까지 근무하믄서 오히려 주무관청애들이 말안되는 딴지걸면 지*염*하고 대놓고 신문고나 주무관청 감사법무담당관한데 대놓고 부작위, 소극행정 으로 민원넣고, 권익위원회 민원넣어. 내이름으로말야. 무슨 여긴 사복공이 사복 정점인거마냥 말하더라. 요즘 세상이 어떤지 모르는 2030이라 말한다. 그리고 정규직되믄 노조 꼭 가입해라. 사내노조. 운영법인도 깝치지 못한다. 질문할거있음해. 일할맛나게만드는건 니들자신이야.
아. 그리고 계약직으로 둘어가믄 당연히 정규직 전까진 머 비위맞춰야것지. 근데, 정규직은 근로기준법 테두리에서 사내노조랑 협업하믄 헷지될게 많아. 그러니 좀 들어갈 시설좀 보고들어가. 다 정치싸움이다. 단체교섭해보믄 알거야. 협약서 도장찍는순간 근로자가 리드하게된다
아. 그리고 운영법인이 바뀌믄 어떻하냐고 하는데, 단체교섭에서 근로자 고용승계 협약하믄 노동청 및 주무관청이 다 파악하고있다. 요점은 그나마 사회적약자인 사복 근로자가 시설장이나 운영법인장에게 힘들어하는 모습에 대응하지않으믄 작은트라우마라도 너에겐 큰 손해다. 시간은 되돌릴수 없자나. 잘 알아보고 지원해
공통된 전제가 있는데, 일하믄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때를 말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