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판결도 기본권 침해시

헌재서 다시 판단…'4심제' 우려도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6.02.27).




1심에서 2심으로,  2심에서 대법원으로, 대법원에서 헌재로, 헌재도 기본권을 침해 했다몬, 결국 '이재며이가 최종 결정'???


저 전라도 전주 이씨 조선 계승한(?) 이재며이 '신(新) 이씨조선' 전제군주 납시오~~~!!! 두둥!


결어(結語) :
타임머신을 타고 왔는지 본인을 전제군주국가의 왕으로 착각하고 국민을 지배대상으로 아는 사람이 있다. 대한민국의 민주공화정임을 부인하고 법을 무시하고 나라의 주인이 국민임을 잊고 정신 못 차리고 이 나라를 혼란과 위기로 몰아넣는 사람이 있다. 이제 수갑을 차고 구치소로 직행해야 할 사람이 있다.”

우에 말이, 내가 이재며이 한테, "성내어 소리를 지르면스르" 즉 '노호(怒號)'하면스르 하는 말인 것 같제? 아이랏하이!!! 저 말은 있제, 이재며이가 박근혜한테 실제로 처주낀 말이랏고오오오!!! 


이재명 “해고 당한 박근혜가 청와대서 농성…

박정희 유해 옆으로 보내자” 비난


이재명 성남시장이 “박근혜 대통령을 역사의 무덤 속으로 보내버리자”고 비난했다.


“박근혜를, 그를 호위하는 새누리당과 이 모든 사태의 뿌리인 재벌 기득권자들과 함께 역사의 무덤 속으로 보내버리자”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손으로 무덤을 파자. 우리의 손으로 그를 잡아 역사 속으로, 박정희의 유해 옆으로 보내주자”며 박 대통령을 비난했다.


 “타임머신을 타고 왔는지 본인을 전제군주국가의 왕으로 착각하고 국민을 지배대상으로 아는 사람이 있다”


“대한민국의 민주공화정임을 부인하고 법을 무시하고 나라의 주인이 국민임을 잊고 정신 못 차리고 이 나라를 혼란과 위기로 몰아넣는 사람이 있다”면서 “이제 수갑을 차고 구치소로 직행해야 할 사람이 있다”


(춯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16.12.03). 


이재며이! 니야말로 "타임머신을 타고 왔는지 본인을 전제군주국가의 왕으로 착각하고 국민을 지배대상으로 아는 사람"인 거 같은데?! 

"민주공화정임을 부인하고 법을 무시하고 나라의 주인이 국민임을 잊고 정신 못 차리고 이 나라를 혼란과 위기로 몰아넣는 사람." 또한, 니 아이라? 딱 너네, 너구만!!! 킁!
이재며이! "이제 수갑을 차고 구치소로 직행해야"겠제? 글체? 내 말 맞제? 안 글나? 긇타 아잉가배? '이재며이의 적은 이재며이'랏하이! 그래설라무네, 이재며이, 저거를 '참교육(?)' 시킬랏하몬 말이지, 이재며이, '지가 평소 한 짓거리 그대로 대갚음 하는 거,' 요즈음 유행하는 말, 즉 시쳇말로, '거울치료(?)'가 '딱'이랏고!!! 푸~ 하! 하! 하! 



공지(公知)  :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2월 28일 토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30!'

재구속 된지 만(滿) '233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30'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2. 28.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