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나 커플이나 가족이나 동아리가
국내 모든 도,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청남북, 전라남북, 경상남북, 제주를 한번씩 다 여행가보기로 한다.
그래서 각 도별 명승지를 모두 여행하면서 개인이 성장한다거나 커플이나 가족의 관계가 진전된다거나 동아리가 성숙해진다거나 한다.
국내 관광 활성화 목적도 있고 협찬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에는 조선에 못간 것을 아쉬워한다거나 금강산 관광 시절로 설정해서 북쪽 여행도 넣을 수 있다.
여행과 사람을 절묘하게 짜는 것이 관건이고 비슷한 논픽션 여행기 책 등도 참고해볼만하다.
참고로 나는 몇 년 전에 이성 친구가 국내 주요 산을 다 올라가보면 다시 만나주겠다고 해서 등산을 하면서 성장한다는 소설, 영화 글을 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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