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4하도 역겨워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묻는다라며 국민이 입혀 준 법복 입고 헌법과 법률뒤에 숨으면 썩은 냄새까지 사라지는 줄 아나라고 했다.

 

조 대법원장이 최근 민주당 주도로 사법 3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갑작스러운 대변혁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느냐고 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귀하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거의 최초로 파기 환송한 일은 헌법이 부과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한 일이었느냐부끄럽지 않냐?”고도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조 대법원장의 은 이미 권위를 상실했다라며 하루속히 사퇴하는 것만이 의 신뢰를 회복하고, ‘법원을 바로 세우고, 후배 판사들이 판사의 한 조각 자부심이라도 품게 하는 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