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0518421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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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어쩌다 이 지경” 바싹 마른 땅에 ‘초비상’…이번 봄, 제일 위험하다 [지구, 뭐래?]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차라리 폭설이 왔으면 좋았을 것” 추웠다가 더웠다가, 유독 변화무쌍한 날씨가 펼쳐진 이번 겨울. 그중에서도 유독 뚜렷한 변화를 보인 지표가 있다. 바로 ‘강수량’. 전국적으로 예년에 비해 절반 수준밖에 눈·비가 내리지 않은 것. 그야말로 ‘겨울 가뭄’이 나타난 셈이다. 문제는 본격적인 봄철이 시작됐지만, 추세에 변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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