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유럽과 아시아 동맹국들이 이란 전쟁을 돕지 않았다면서 한국을 다시 겨냥했다.
특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이름까지 언급하며 미국의 전임 대통령이 북한의 핵 보유를 막았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지난 1일에 이어 전쟁을 도운 국가들은 높이 평가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쿠웨이트 등을 열거한 뒤 “훌륭했다”라고 치켜세웠다.
그는 당시 나토와 함께 한국 일본 중국 등을 비판했지만 당시엔 백악관이 연설 영상을 곧바로 지웠다.
반미이란혁명수비대와 반미한국민주당의 공통점. 지 가족은 미국 호화판 이민 국민은 고기방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