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확정된 양향자 자체가 개혁신당 출신입니다

그리고 차순위로 거론되는 유승민 그 인간도 이준석과 한 몸이나 마찬가지고...

그 다음으로 내세우는 김문서 역시도 이준석과의 통합 뿐 아니라 한동훈을 국힘의 보배라고 했던 인간이예요.


이미 국힘은 경기도를 개혁신당 이준석한테 넘겨주기로 작정한 공천을 사실상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우리 당원들도, 언론방송도, 아무도 모르게 이미 국힘은 개혁신당과 선거연대를 하고 있는 것과 다름이 없는 상황이예요.


솔직히 경기도지사 공천을 저 따위로 해놓은 것만으로 이미 개혁신당 이준석 좋은 꼴이지만요, 

여기서 더 나아가 이준석과 선거연대 선언까지 한다? 더 나락으로 떨어지고 우파는 무관심 = 역대 최악의 선거 참패 확정입니다.



◈ 조광한도 고성국 친구 아닌가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46494?sid=162

▶조광한 : 그건 제가 이준석 대표하고 잘 논의해 볼 용의가 있습니다.

▷김태현 : 이준석 대표가 지금 밖에서 웃고 있습니다.

▶조광한 : 저 이준석 대표 좋아해요.

▷김태현 : 그렇습니까?

▶조광한 : 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금까지는 아직 경기지사는 좀 혼돈이에요. 그렇지요?

▶조광한 : 네.


참고로, 고성국은 선거 초기 때부터 개혁신당 이준석 등과 선거연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국힘 이 모양으로 선거 직전에 폭망하고 있는 것도 그와 무관치 않아 보입니다.



◈ 공천 말아먹은 이정현도 고성국 본인이 친구라고 했었죠? 국민의힘은 진짜 어디로 가는 걸까요?

ㄴ고성국 및 이영풍 그리고 강용석 등이 소속된 대자유총 선거 초기 때 방송을 보면 대놓고 이기는 선거를 위해 '개혁신당 이준석'과 선거연대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ㄴ그리고 실제로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고성국 x 장동혁 국민의힘은 개혁신당 이준석과의 선거연대를 정해놓고 그 방향으로 (당원들이 원하는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고성국 그 xx 및 그 친구들이 대체 국힘을 어디까지 망쳐놓을려고 저러는 걸까요?

ㄴ이제는 거의 엔츄파도스 정치인이 확실해 보이는 국민의 힘 장동혁 당대표가 숨기고 있는 진짜 속셈은 무엇일까요? 


애초에 민주당 출신이었던 사람을 어떻게 당대표가 최고위원직에 임명을 했을까요? 대체 무슨 속셈일까요? 



◈ 조광한 최고위원이 만약에 (이정현 대신에 나서서) 이준석 묻히고 선거 더 망치면, 그 때는... 

고성국 친구 조광한 최고위원, 이정현 공관위원장 임명 등은 장동혁 대표의 실수가 아니라 '처음부터 (이준석한테 당을 상납하기로) 기획이 된 고의가 있었다고'라고 볼 수 밖엔 없습니다. 


장 대표님은 이제부터 (당대표 연임같은 허무맹랑한 개꿈이 아니라) 자신이 향후 우파 진영 안에서 우파 정치인으로 정치생명을 더 유지할 수 있을지 그것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처지라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게 현재 '엔츄파도스 정치인이었다는 사실이 거의 확실해 보이는' 장동혁 대표에 대한 우파 진영에서 민심의 흐름입니다. 

이 흐름이 가속해서 더 빨리지면 그 때는 정말 막을 수 없고 피할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