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0도라산역은 단절의 끝이 아닌 연결의 시작점이라며 “‘남쪽의 마지막 역이 아닌 북쪽으로 가는 첫 번째 역이 되는 그날까지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지난 몇 년간 전단과 요물풍선이 난무하고, 확성기와 소음방송의 악순환으로 얼룩졌던 접경지역은 이제 평화 공존과 발전의 공간으로 변모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910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우려로 중단된 도라산역행 관광열차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 상태가 지속됐다.

 

야당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하여 말이 많으나, 같은 민족이기에 평화적으로 통일의 의지가 그 누구보다 강하여 나이를 무릅쓰고 직을 맡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