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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예전에 먹었던 애프터눈 티세트)




울산 떠난지 3년차인데 가끔 생각나는 집들 기준

여기가 절대우위다 다른곳 다꺼져x
이걸 위해 시공간을 넘어 울산 가야만x
어 집근처네 한번 가볼까o


북구- 고로치: 송정동이었나 아무튼 오마카세 먹으러 갔다가 근처라서 가봤고 다른건 기억안나는데 단호박 치즈케익에 꽂혀서 선물용으로 한동안 그것만 샀었음. 

병영- 메종듀크: 검색하다가 소금빵이었나 잠봉뵈르였나 그거 하나보고 갔었는데 꽤괜. 살던곳이랑 가까웠고 슴슴한 빵 좋아해서 쿨타임마다 가서 더티초코+소금빵+ 그때그때 끌리는거 사서 나왔었음. 마음에 들었던 이유 중 하나가 시즌마다 슈톨렌도 팔았었던 집근처 몇 안되는 업장이었음

신정- 르옹드: 원래 중구 홈플 인근에 있었는데 이사갔네. 일반 구움과자집 ㅌㅊ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섬세한 애들도 팔았고 괜찮았음. 지금은 가짓수가 더 늘어난거같음 그때 뭔 타르트랑 휘낭시에 몇개 샀었는데(반은 포장 반은 먹름) 화이트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식감이 좋아서 아직도 기억남. 

삼산- 브레드오크: 삼산에서 일할때 자주갔는데 아직있는지 모르겠음... 갤검하니까 이미 유명한것 같네. 여기 앙버터만 죽어라 조졌던 기억.
삼산- 카페 코니: 무난평타? 적어도 최악이 걸린적은 없는듯. 파스트라미를 좋아해서 삼산에서 샌드위치 먹고싶으면 여기 갔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너무 핫플돼서 발길끊음. 작년 여름인가 가을에 마지막으로 갔을때도 앉을자리 없어서 튕겨져나옴.
삼산-오보드나타: 중구 태화쪽에 있을때 자주갔었는데 언제 삼산으로 이사했는지..? 아무튼 가장 최근에는 작년말에 갔었고 예전보다 감흥은 덜했지만 나쁘지않았음. 그리고 여전히 선물용으로 잘먹혔음. 그러고보니 대도시 나따 맛집중에 여기보다 맛없는 곳이 의외로 있더라.... 





많이 쓴거같은데 몇개없네
그냥 ㅍㅌㅊ라 안쓴곳도 있고 안가본곳도 많이있음
문제시 네말이 맞음


본론: 중구나 남구에 바게트나 사워도우 맛있는 곳 생겼으면 ㅊㅊ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