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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습

이대로 부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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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는게 100% 같아서 ㅋㅋㅋㅋ


여기저기 조언 들어보니 다들 시든 저수엽 정리하고 
덜 굳은 저수엽 부작할때 뒤로 당겨서 랩핑하면 어느정도 교정 된다길래 
그렇게 해보려고 작업하려는데 화분과 뿌리가 하나되서 안빠지는거임
그래서 그라인더로 화분을 반 갈라서 열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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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저수엽이 두번째 장은 반쯤 시들었고 그뒤로는 다 시든 상태라 걍 다 떼버림 원래 상태가 멀쩡하면 랩핑해서 가짜저수엽 만들어줘도 무방하다는데 앞장은 살리고싶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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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맞추려고 뿌리를 1/3 잘라냈는데 이거 때문에 죽을일 없다고 하긴하던데 걱정스럽다 

마르면 안좋을거같아서 랩핑해두고 목부작할 준비중임…

부작할땐 랩핑 풀고 뿌리 잘랐으니까 물먹인 수태말고 건수태로 말아주고 한 5일 있다가 저면관수로 물주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