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금의 퍼센트가 7%에서 10%가 되었다.
이를 9호봉에서부터 30년간 근무했다고 가정하고
35년 후에 연금을 받기 시작했다고 가정하였다. (30세 임용. 60세 퇴직. 65세부터 연금수령)
9호봉때 낸 25만원 가량의 돈은 4% 복리로 계산할 시 35년후에는 100만원에 가까운 돈이 된다.
10호봉때낸 25만9천원 가량의 돈은..
...
이런식으로 계산할 시(적금형식)
내가 35년 뒤 만기로 받을 금액은 3억원 가량이 된다. 즉 35년간 연복리 4%의 적금에 들어 3억의 돈을 얻는것이다.
65세부터 이 3억의 채무를 진 국가는(내가 국가에 빌려준 돈이다. 이 3억이란 돈은.) (순수하게 내가 낸 돈만. 국가의 보전금 10%를 더하지도 않음)
연복리 4%로 20년간 원리금 균등상환을 하려한다면
181만원씩을 매달 갚아야 한다.
하지만 개정되는 연금방식으로 받는다면
급여율은 1.3%로 10년. 13% + 1.25%로 20년 25% = 총 38% (이 소리는 근속평균급여액의 38%를 연금으로 받는다는 소리다)
평균급여는 370 정도라고 하니 연금은 140만원 정도가 나오는 것이다...
즉 65세부터 20년을 더 산다하여도 내가 낸 금액보다 손해라는 것이다... 정부보전금을 더하지 않고 그저 내가 낸 돈을 적금에만
넣었다고 가정하여도 손해다.
25년도 손해다.
30년을 살아야 겨우 본전인 것이다.
즉 95세까지 살아야 내가 낸 돈만큼 받게된다.
자신있는가.?
그렇다면 얼마나 손해인가..
내는돈은 43% 증가했다. 현재가치로 따진다면 평균내는원리금이 26만원에서 37만원이 되는것이다.
이는 매달 11만원 가량 30년이라면 4000만원이다.
받는돈은 57%에서 38%가 되었다.
210만원 받던것이 140만원이 되었다.
20년동안 70만원씩 덜받게된다.
1억6천800만이다.
총 210,000,000에 가까운 생애소득을 잃어버리게된다.
;;
시위하고싶어도 수업때매 어쩔수없지
퇴직금 일시불로 받아야겠네ㅠㅠㅠ
근데 이 글쓴이 말이 맞다면 누가 기여금내냐 원금도 못찾을텐데...조세저항에 부딪칠거같지만 고용주가 정부라서 안될랑가
내가 쓴 글은 4% 복리로 계산한거니까. 이제 저축이 1% 2% 된다면 이것보단 낫겠지
안되지.
출생률 예측도 잘못했고, 복지도 펑펑해대고 뭐 그런거지...
정부입장 이해는 한다만 기분은 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