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전은 무(無) 였다.
그리고 대폭발로 인해 시공간이 생겨났으니 빅뱅의 이전이라는건 시간의 개념이 없기에 의미가 없다는 주장이다.
시간이라는건 흐르지 않는다. 우리가 사용하는 시간은 지구가 태양을 도는걸 기준으로 수학을 통해 체계화 시킨것으로 움직임을 시간이라고 정의한것이다. 즉, 시간이라는건 흐르는 무엇가가 아닌 인위적으로 정한 개념이므로 시간의 유무와 상관없이 그 전과 후는 존재한다.
빅뱅이론은 무에서 갑자기 대폭발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데 이 주장대로 천재물리학자는 과학자라고 할 자격이 없다.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뿅~~ 하고 폭발이 일어난다는건 마법의 영역이므로 천체물리학자=마법사 라고 봐야한다.
물리학은 개씹소리의 연속이고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음
단지 특정현상에 물리학이라는 프레임을 덮어 씌우고 그게 물리학이라고 정한게 전부다.
앞서 말했듯 F=ma 라는 공식은 힘을 구하지 못한다.
전파망원경으로 천만광년 떨어진 행성을 관측하려면 이것도 천만광년이 걸려야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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