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있다면 빛의 개념조차도 개소리로 설명하지 않을꺼다.


무슨 모양의 빛이라고 해도 결국 멀리서 보면 빛번짐으로 하나의 점이 반짝거리게 되는게 전부이고 특정한 빛의 근원지 행성을 봐야 구별할수가 있는거다.


그러니 천만광년이 떨어진 거리를 전파망원경으로 보려면 이것도 천만광년이 걸린다는 말이 된다.




내가 맨날 광명회, 파충류 이딴말만 하니까 물리학에 대해 모를줄 알고 깝치나 본데


니네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으니 걱정마라.




슈뢰딩거의 고양이 알지?


상자를 열기전에 고양이의 생사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라고 하는데 


실험체를 바꿔서 동전의 앞뒤면으로 해보자 그럼 상자를 열기전에 이미 결정된건데 앞인지 뒤인지 모르는거다.


왜 하필 불안정한 실험체인 생명체로 실험을 할까? 그건 사기를 치기 위함이다.




그리고 상자하나 여는걸로 세상모든것을 결정지으려는 흑백논리가 양자역학이라는거다. 양자역학이 실제의 존재유무와 상관없이 지구상에 퍼진 이론은 개소리임


이런게 물리학이라는거고 물리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미친소리의 소설일뿐임 하지만 수식이 들어가서 소설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하나의 학술이라고 생각하는거야


기존의 소설은 수식이 없는 문과형식이었지? 그렇다면 물리학은 수식이 있는 이과형식의 소설로 분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