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은 물질에 무게를 주어 압력을 형성하는 근본적인 힘입니다. 질량(m)이 중력(g)을 받아 무게(F=mg)를 만들고, 이 무게가 특정 면적(A)에 작용할 때 압력(P=F/A)이 발생하며, 특히 유체에서는 깊이(h)가 깊어질수록 밀도(ρ)와 중력(g)에 의해 압력이 커집니다 (\(P=\rho gh\)). 

 결국 중력을 부정하는 평행론자들은 사이펀원리를 설명하는 모순이생깁니다?


질문을 던지네요?

한국인 맞는걸까요?

혼동이 옵니다


이 계산식에서는 밀도가 0이면 압력이 0가 됩니다

이 계산식에서는 밀도가 필수값 입니다

밀도가 필요 없다면서 밀도값을 필요로 하는 계산식을

들고오셨네요?

그러면서

평평론자들은 밀도가 사이펀원리다 라고

말하네요? 무슨소리죠?


밀도가 필요한 계산식을 들고 오면

그 계산식에선 밀도가 필요하고


모든 계산식에는 압력이 필수입니다


이 말이 어렵나요?


ΔP : 관 양 끝의 압력 차를 의미합니다.



Poiseuille

용도: 원형관 층류

특징: 뉴턴 유체, 단순 계산

ΔP 필요 여부: o

계산식: Q = (π r⁴ ΔP) / (8 η L)


쓰이는 곳

실험실 실험, 미세 유체 장치 (microfluidics)

의료 기기, IV 관, 모세관 유동 계산

공학에서 관 설계, 점도 측정 등


Darcy–Weisbach

용도: 배관 설계

특징: 층류/난류, 마찰 고려

ΔP 필요 여부: o

계산식: ΔP = f (L/D) (ρ v² / 2)


쓰이는 곳

상수도, 송수관 설계

산업용 배관 설계

유체 운송, 펌프 용량 설계


Bernoulli

용도: 에너지 기반

특징: 속도, 위치, 압력 관계

ΔP 필요 여부: o

계산식: P + ½ρv² + ρgh = constant


쓰이는 곳

수력 발전소, 댐, 배관 수두 계산

비행기 날개, 항공역학

유체의 속도, 압력, 위치 관계 이해


비뉴턴 Poiseuille

용도: 점성 변화 유체

특징: ΔP → Q 계산

ΔP 필요 여부: o

계산식: Q = f(ΔP, η(v), r, L)


쓰이는 곳

케첩, 페인트, 혈액과 같은 비뉴턴 유체 연구

산업 공정, 식품, 화학공학


Reynolds 수

용도: 흐름 상태 판단

특징: 층류/난류

ΔP 필요 여부: x

계산식: Re = (ρ v D) / η


쓰이는 곳

배관 설계, 난류 예측

실험 및 CFD 시뮬레이션

공정 엔지니어링


Hagen 저항식

용도: 일반화

특징: ΔP / R → Q 계산

ΔP 필요 여부: o

계산식: Q = ΔP / R


쓰이는 곳

관망 설계, 회로형 유체 시스템

마찰,관 저항을 단순화해서 계산할 때


대부분의 계산 공식에서는 중력,밀도는 필요 없습니다


압력을 성립시키기 위해 억지로 중력값을 넣는다와 비슷한 상황입니다. 중력을 성립시키기 위해 밀도가 필요하죠


ΔP 계산에 중력을 넣는다고 가정할때 유체 흐름에 g가 필수인 건 아닙니다

ΔP를 중력 기반으로 만들면 밀도가 필요합니다

이부분을 헷갈리신거 같습니다?


ΔP를 펌프나 진공으로 만들면 밀도, 중력 불필요합니다



압력차가 중요합니다.


정말 우주론자 레전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