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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 하지만 이런 모든 것들이 도대체 무슨 소용이냐?
- 이런 주류 해석을 벗어난 이단자야,
뱀의 혓바닥을 가진 사탄아,
감히 주님을 피조물인, 천사로 끌어내린,
저주받을 인간아,
- 예수님이 천사라고?
- 사도 요한도 천사라고?
- 그냥 사람이 원래 천사였다고?
- 그래서 그게 중요한 내용이냐?
- 당연히 중요하다
- 이 세상의 창조 이유,
- 사람이 만들어진 이유,
- 사람이 죄인인 이유,
- 사람의 결국이 어떻게 되는지까지,
- 사람의 본향이 어디인지까지,
- 사람이 부활하면 천사와 동등해지는 이유까지,
-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왜 우리를 구하러 오셨는지
- 모든 것들을 관통하는 한가지 이야기가 남는다
히브리서 2:11
이는 성결하게 구별하시는 분도 성결하게 구별된 자들도 모두 하나에서 나오기 때문이라.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그들을 형제들이라고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며,
- 하나에서 나온 형제들이기 때문이다
- 언제 하나에서 나왔단 말인가?
에베소서 5:30
이는 우리가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의 지체들이기 때문이라.
에베소서 5:31
이런 까닭에 남자는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날 것이요, 자기 아내와 결합할 것이니,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되리라.
에베소서 5:32
이것은 하나의 위대한 신비라.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하여 말하는 것이라.
- 이 내용은 창세기에 나온다
창세기 2:23
그러자 아담이 말하기를, “이는 이제 나의 뼈들 중의 뼈요, 나의 살 중의 살이라. 그녀는 여자라 불리리니, 그녀가 남자에게서 취하여졌기 때문이라.” 하였더라.
창세기 2:24
그러므로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자기 어머니를 떠날 것이요, 자기 아내와 결합하리라. 그리하여 그들이 한 육체가 되리라.
- 사도 바울이 기록한 말씀은 신비에 속해 있다
- 그리스도와 교회가, 남자와 아내인 것이 말이다
- 그런데 이게 왜 위대한 신비라는 말인가?
- 그리스도는 언제부터 존재하셨는가?
골로새서 1:15
그분께서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각각의 모든 창조물 가운데 첫째로 나신 분이시라.
골로새서 1:17
그리고 그분께서는 모든 것들보다 먼저 계시며 그분에 의하여 모든 것들이 존재하느니라.
- 영원부터, 처음부터 첫째로 나신 분이시다
- 그의 형제이자, 자식이자, 아내들은
어떻게 창조되었는가?
골로새서 1:16
이는 그분에 의하여 모든 것들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니, 곧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이요, 볼 수 있는 것들과 볼 수 없는 것들이니, 그들이 보좌들이든지 통치권들이든지 정사들이든지 권능들이든지 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하여 그리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느니라.
- 그분에 의하여, 그분을 위하여 창조됐다
- 그래서 어떻게 창조되었다고?
창세기 2:22
그러자 주 하나님께서 남자로부터 취하셨던 갈비뼈로 그분께서는 한 여자를 만드셨고, 그녀를 그 남자에게 데려오셨더라.
- 아내는 남자의 갈비뼈가 취해져 만들어졌다
에베소서 5:30
이는 우리가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의 지체들이기 때문이라.
에베소서 5:32
이것은 하나의 위대한 신비라.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하여 말하는 것이라.
- 영원부터 첫째로 나신분으로부터,
갈비뼈가 취해져서 만들어졌다
- 그러니까, 그분의 형제, 자식, 아내들이
그분의 지체들인 것이다
- 그들이 누구인가?
- 하나님의 아들들이며, 천사들이다
잠언 8:1
지혜가 부르짖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그녀의 음성을 내놓지 아니하느냐?
- 지혜와 명철이 부르짖고 있다
잠언 8:4
“오,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노라. 그런즉 나의 음성은 사람의 아들들을 향하는 것이라.
- 사람들아, 들으라
잠언 8:5
오, 너희, 우매한 자들아, 지혜를 이해하라. 그런즉 너희,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한 마음을 가진 자가 되라.
- 우매한 자들아, 이해하라, 명철을 가지라
잠언 8:6
들으라. 이는 내가 탁월한 것들을 말할 것이요, 나의 입술을 여는 일이 옳은 것들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
- 탁월한 것들을 말할테니 딱 대라
잠언 8:7
이는 나의 입이 진리를 말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사악함은 나의 입술에 가증함이라.
- 진리를 말할테니 딱 대라
잠언 8:8
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들은 의 안에 있느니라. 그것들 안에는 왜곡된 것이나 비뚤어진 것이 아무것도 없느니라.
- 왜곡이 전혀 없으니 딱 대라
잠언 8:9
그것들이 이해하는 자에게는 모두 분명한 것이요, 지식을 발견하는 자들에게는 옳은 것이라.
- 이해하는 자에게는 분명한 것이다
- 지식을 발견하라
- 무슨 지식일까? 무엇을 이해하게 될까?
잠언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내가 사랑하느니라. 그런즉 일찍 나를 찾는 자들은 나를 발견하리라.
- 지혜와 명철을 일찍 찾으면, 찾을 수 있다
잠언 8:20
나는 의의 길 가운데로, 곧 공의의 행로들 한가운데로 이끄느니라.
- 공의를 알 수 있다
- 그래서, 지혜와 명철이 부르짖는 탁월함이 뭐냐?
잠언 8:22
주께서 그분의 옛 역사들이 있기 전, 그분의 길의 시초에 나를 소유하셨느니라.
잠언 8:23
영원부터, 시작부터, 심지어 땅이 존재하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느니라.
- 지혜와 명철은 땅이 존재하기 전부터,
세움을 받았다
잠언 8:26
그분께서 아직 땅도, 들판들도, 세상의 진토의 가장 높은 부분도 만드시기 전이라.
잠언 8:27
그분께서 하늘들을 예비하셨을 때 내가 거기에 있었으니, 그분께서 그 깊은 곳의 표면 위에 제한을 두셨을 때라.
잠언 8:29
그분께서 바다에게 자신의 칙령을 내리시어 물들로 하여금 자신의 명령을 넘어서지 못하게 하셨을 때요, 그분께서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라.
- 땅을 만들기도 전에, 하늘들을 예비하셨을 때,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
잠언 8:30
그때 나는 마치 그분과 함께 육성된 자로서 그분 곁에 있었노라. 그런즉 내가 매일 그분의 큰 즐거움이 되었고, 항상 그분 앞에 큰 기쁨이 되었노라.
- 그분과 함께 있었으며
잠언 8:31
나는 그분의 땅에 거주할 만한 영역을 크게 기뻐하였으니, 나의 큰 즐거움들은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 이것이 지혜와 명철이 부르짖는 탁월함이다
- 사람들의 아들들이 어떻게 함께 했다는 말인가?
창세기 1:9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의 물들은 한 곳으로 함께 모이라. 그리하여 마른 육지는 드러나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창세기 1:13
그리고 그 저녁과 아침이 셋째 날이었더라.
- 아무리 늦게 잡아도,
땅은 셋째 날에 만들어졌는데,
어떻게 사람들의 아들들이 함께 했다는 말인가?
창세기 1:27
그렇게 하여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그분께서 그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더라. 그분께서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셨더라.
창세기 1:31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분께서 만드셨던 모든 것을 저마다 보셨는데, 보라, 그것이 아주 좋았더라. 그리고 그 저녁과 아침이 여섯째 날이었더라.
- 사람은 여섯째 날에 만들어졌는데,
잠언 8:29
그분께서 바다에게 자신의 칙령을 내리시어 물들로 하여금 자신의 명령을 넘어서지 못하게 하셨을 때요, 그분께서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라.
잠언 8:31
나는 그분의 땅에 거주할 만한 영역을 크게 기뻐하였으니, 나의 큰 즐거움들은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 어떻게
사람들의 아들들이 함께 기뻐했다는 말인가?
-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지혜와 명철이 부르짖는,
탁월함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잠언 8:4
“오,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노라. 그런즉 나의 음성은 사람의 아들들을 향하는 것이라.
잠언 8:7
이는 나의 입이 진리를 말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사악함은 나의 입술에 가증함이라.
잠언 8:9
그것들이 이해하는 자에게는 모두 분명한 것이요, 지식을 발견하는 자들에게는 옳은 것이라.
- 그러나, 진리의 성경 말씀이 증언한다
- 사람들아, 들으라
- 이해하는 자에게는 모두 분명한 것이라
잠언 8:29
그분께서 바다에게 자신의 칙령을 내리시어 물들로 하여금 자신의 명령을 넘어서지 못하게 하셨을 때요, 그분께서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라.
잠언 8:31
나는 그분의 땅에 거주할 만한 영역을 크게 기뻐하였으니, 나의 큰 즐거움들은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
사람들의 아들들이 함께 즐거워했다고
- 그리고 욥기에 그들의 정체가 나온다
욥기 38: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욥기 38:7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고,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고,
언제 하나님의 아들들이 환호하였느냐고
- 지혜와 명철이 무어라 밝히는가?
잠언 8:29
그분께서 바다에게 자신의 칙령을 내리시어 물들로 하여금 자신의 명령을 넘어서지 못하게 하셨을 때요, 그분께서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라.
잠언 8:31
나는 그분의 땅에 거주할 만한 영역을 크게 기뻐하였으니, 나의 큰 즐거움들은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 이제 명철이 있는 자들은 이해할 것이다,
잠언에서 명철이 부르짖는 내용이 그것이다
- 사람들의 아들들이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 이 세상을 창조하기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했던,
- 영(spirit)적인 존재들이다
- 이것이 영의 선재설이다
- 그래서 그게 뭔데?
- 영이 선재했는데 그 존재들이 누군데?
- 천사라고, 천사
- 땅의 기초들을 놓을때, 사람에게 흙으로 지은,
육체가 있었을까?
- 당연히 없었다
(썩지 않는 몸이 있긴 했다)
- 그들은 여섯째 날에, 영이 육체에 불어넣어진다
창세기 2:7
그리고 주 하나님께서 토양의 진토로 사람을 형성하셨으며, 생명의 호흡을 그의 콧구멍 속에 불어넣으셨더라. 그러자 사람이 하나의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 생명의 호흡( = spirit )이 불어넣어져서,
살아 있는 soul 이 된거라고
- 나는 성경을 아무리 뒤져봐도,
- 사람이 잉태될 때에, 영이 불어 넣어져서
사람의 내부에 형성하신다는 구절만 발견했지
- 그때 그때마다 영을 창조하셔서 사람을
만들어낸다는 근거 구절은 찾을 수 없었다
- 기존 주류 신학이 사람 영의 창조설에 대한
근거로 제시하는 성경 구절들도 오히려,
- 영의 선재설을 증거하는 구절로 읽힐 뿐이었다
시편 82:5
그들은 모르나니, 그들은 이해하려 하지도 아니하는도다. 그들은 어둠 가운데 살아가는도다. 땅의 모든 기초들이 궤도에서 벗어나 있도다.
- 그러나 그들은 모르며, 이해하려 하지도 않는다
- 땅의 기초들이 궤도에서 벗어났다
시편 82: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라. 그리고 너희 모두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식들이라.” 하였도다.
- 사람들아, 너희가 신들이라,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시편 82:7
그러나 너희는 사람들처럼 죽고, 통치자들 중 하나처럼 쓰러지리라.
- 그러나 너희가 죽는구나
- 왜 죽는다는 말인가?
시편 107:11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들을 대적하여 반역하였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조언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라.
-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식들이,
그분의 조언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다
- 무슨 조언을 업신여겼다는 말인가?
창세기 2:17
그러나 선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먹지 말라. 이는 네가 그것에서 나는 것을 먹는 그날에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이라.”
- 선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었다
시편 107:12
그러므로 그분께서 그들의 마음을 수고로써 낮추셨나니, 그들이 쓰러졌어도 돕는 자가 아무도 없었도다.
- 그러니 사람이 돼서 개고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시편 107:13
그때 그들이 자신들의 곤경 가운데서 주께 부르짖었고, 그분께서 그들의 괴로움들로부터 그들을 구원하셨도다.
- 그리고 예수님이 구하러 오신 것이다
시편 107:10
고난과 쇠사슬에 매인 채 어둠 속에서 사망의 그림자 가운데 앉아 있는 자들이 있나니,
시편 107:14
그분께서 어둠과, 사망의 그림자에서 그들을 데리고 나오시어 그들의 결박들을 산산이 부수셨도다.
- 어둠과, 사망의 그림자에서,
고난과 쇠사슬에 매여, 결박당한 것은,
- 사람이다
시편 107:15
오, 그분의 선하심으로 인하여, 또 사람들의 자녀들을 향한 그분의 경이로운 역사들로 인하여 사람들이 주를 찬송하기를 바라노라!
- 시편에서 명확히 밝힌다
- 사람에 관한 이야기라고
- 그런데 동일한 처지인 존재들이 있다
유다서 1:6
그리고 자신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의 본래 거처를 떠난 천사들을 그분께서 위대한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사슬들 가운데서 어둠 아래에 남겨 두셨느니라.
- 어둠 아래에, 영원한 사슬
베드로후서 2:4
그런즉 하나님께서 죄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그들을 지옥에 던져 버리시며, 그들을 어둠의 사슬들에 넘겨주시어 심판 때까지 간직되게 하셨을진대,
- 어둠의 사슬들
- 천사들의 처지가 이러하다
- 그리고 사람의 처지 또한 동일하다
시편 107:10
고난과 쇠사슬에 매인 채 어둠 속에서 사망의 그림자 가운데 앉아 있는 자들이 있나니,
- 쇠사슬에 매인 채, 어둠 속에서
시편 107:11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들을 대적하여 반역하였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조언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라.
- 지혜와 명철을 지닌 자들만 이해할 것이다
- 하나님을 떠난 천사들이 바로 사람이다
- 그런데 그 지체들이 하나님을 떠나 죽어버렸다
- 영이 죽어버리고, 잠든 상태인 것이 사람이라고
마태복음 23:27
위선자들인 서기관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이는 너희가 하얗게 칠해진 돌무덤들과 같기 때문이라. ---
-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죽은자들이 거하는 무덤이다
- 하지만 복음을 받아들이면,
영은 다시 살아난다
요한복음 6:63
되살아나게 하는 것은 영이라. 육신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아니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전한 말들, 그것들은 영이요, 그것들은 생명이라.
- 되살아나서 부활하면 어떻게 될까?
마태복음 22:30
이는 부활 때에는 그들이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않으며 오히려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기 때문이라.
누가복음 20:36
또한 그들은 더 이상 죽을 수도 없으니, 그들이 천사들과 동등하며 부활의 자식들이자 하나님의 자식들이기 때문이라.
- 부활하면 천사가 된다
- 왜?
- 왜 굳이 사람이 부활하면 천사가 된다는거냐?
- 천사들이 죽은게 사람이라고,
- 천사들이 잠든 것이 사람이라고,
- 그러니까 사람이 부활하고, 깨어나면
다시 천사가 되는거다
- 그러니까 자녀들이 살과 피에 참여하는
자들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것이다
히브리서 2:14
그런즉 자녀들이 살과 피에 참여하는 자들인 고로 그분께서도 친히 이와 같이 동일한 속성을 취하셨느니라. 이는 그분께서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려 하심이요,
- 자녀들이 살과 피에 참여하는 자들이고,
사망 아래에서 신음하고 있다
- 그러나 주류 신학을 들고서, 성경을 해석하려면,
살과 피에 참여한다는 표현은 있어서는 안된다
- 사람이 잉태될 때, 사람의 영이 창조된다라는
영의 창조설을 뼈대로 구성하는 주류 신학에서,
- 왜 자녀들이 살과 피에 참여하는 자들이 된다는
말인가?
- 주류 신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성경 구절들을
하나, 두개씩 찾다보면
- 진짜 말도 안되는 해석을 엄청 많이 발견하게 된다
- 주류 신학이 해석하지 못하는,
성경 구절들은 정말로 많다
- 대표적으로 다음 구절이다
베드로전서 3:19
그 성령에 의하여 또한 그분께서는 감옥 안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선포하셨느니라.
- 이 성경 구절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아는가?
- 주류 신학의 해석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 예수님이 감옥 안에 가셔서,
자신이 구원을 이루었음을 선포했다는 해석인데,
- 그냥 쉽게 말해서,
그들에게 티배깅을 조지셨다는 내용의 해석이다
- 구원은 이루었고, 감옥 안에 있는 너희는 안녕~
- 교리에 절여지면 저런 해석이 나온다
- 주류 신학이라고 맹신하지 말고,
직접 성경 말씀을 읽고, 스스로 근거 구절을
모으기를 추천한다
- 그냥 요한계시록만 제대로 읽어봐도,
주류 신학이라는 헛된 권위는 바로 박살난다
- 예수님이 천사라고?
- 사도 요한도 예수님이 보내신 천사라고?
- 사람이란 하나님을 떠난 천사라고?
- 그래서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하러 오셨다고?
히브리서 2:16
이는 진실로 그분께서 친히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분께서 친히 아브라함의 씨를 취하셨기 때문이라.
- 천사의 본성을 포기하고 이 땅에 내려오셨다
히브리서 2:9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보나니, 그분께서는 죽음의 수난을 당하시려고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되셨고 영광과 존귀로 왕관을 받으셨으니,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께서 각 사람 모두를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 천사보다 낮은 존재, 사람이 되셨다
히브리서 2:10
이는 모든 것들이 자신을 위하여 존재하게 하시고 모든 것들을 자신에 의하여 존재하게 하시는 그분께는,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 있어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수난들을 통해 완전하게 하시는 것이 합당했기 때문이라.
- 집나간 자식들을 데려가셔야 하기 때문이다
- 하나님 입장에서 사람이란,
- 천국을 떠나서, 하나님을 떠나서
집나가서 죽어버린 형제들, 자식들, 아내들이다
- 그러니 그들을 구하러 오신 것이다
-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사람으로 오신것이다
요한계시록 22: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
아멘. 명쾌하게 정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재라는 진리를 알게되면 신학과 교리라는 틀이 얼마나 말씀을 틀안에 붙잡고있는지, 또 그게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벗어나는지 보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형제님께서 이렇게 알아보기 쉽고 또 자세하게 풀어주셨지만,결국 기존 주류 교리와 신학이라는 눈가리개를 벗지 않는다면 보이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부디 말씀 위에 교리를 올리는 일이 없이, 말씀 그대로 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 시링이 시끄럽다
말씀을 전하기도전에 처음부터, 사실은 창세이전 사람은 천사였다고? 그건 이단이야! 사탄의 교리를 퍼트리고있다! 이게 아닌 진실로 말씀만을 바라보시기를요. 그리고 말씀의 진실이 보이기 시작할때, 그때 진실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보입니다. 그리고 진실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다는 것을요.
또한 이 사랑은 이제 더이상 무겁지 않습니다. 율법처럼 다가오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창세이전부터 하나님 아버지아래, 함께했던 형제들이니까요. 내 가족인데 내 형제들인데 내 아버지신데, 아버지와 또 이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우갤러1(71.197) 71.197님처럼 매일 같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정하는 일들을 하며, 복음 전하는 일을 방해하는것처럼 아무리 미워도 사랑 할 수 밖에 없고, 용서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부디 우리가 창세 이전 하나님의 아들들이자 천사들이었음을여러분들의 마음의 눈에 닿길 바랍니다.
부디 우리가 왜 우리인지, 왜 아버지와 자식들인지, 왜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라하는지, 왜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린자들을 찾아 구원하러 오셨다고 하시는지 여러분들의 마음의 눈에 진심이 닿길 바랍니다. 진실한 하나님의 사랑이 닿길 바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