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졸(115학점 이수. 학점은 씹창임. 2점대.)
군필(육군)
목포해양대 준비 vs 오폴 준비 고민중
현재 토익 630 컴활2급 1종면허 의료기사면허 빼고 아무것도없음
배에 낭만이런거 없고 수영은할줄만 앎
오폴출신 2급 기관사 한분 봤는데 그분은 배는 쳐다도 보지 말라 하셨지만
현재 의료기사 시장도 여러가지 문제로 정년을 보장할 수 없는 상태임.
벌이는 마도로스 형님들에 비할 바도 못되는건 당연하고.
목표는 35-40세까지의 내 인생은 없다 생각하고 기관사로 일하면서
마흔즈음에는 부모님 데리고 시골집(부모님고향) 들어가서 농사하는게 목표임
결혼생각없음 생각나도 거울보면 싹사라지고 한달에한번 안마가서 찍싸면 또 싹사라짐
인격모독 패드립 신체폭력까지 독립포대에서 전부당해봄
다음날 되면 웃으며 인사할수 있는 멘탈 보유중
걱정되는것은 오직 학문적으로 나와 맞는지 밖에 없음(잘배워야되니까...)
출신성분이나 저의 상황 등등으로 미루어볼때 기관이 현직으로 진입하기에 유리할것같아 오폴쪽으로 맘이 기운 상태이나,
현직에있는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300언더로는 결혼 안 해도 부모님한테 효도 못 한다는 결론 나와서 여기까지 굴러들어왔습니다.
군필(육군)
목포해양대 준비 vs 오폴 준비 고민중
현재 토익 630 컴활2급 1종면허 의료기사면허 빼고 아무것도없음
배에 낭만이런거 없고 수영은할줄만 앎
오폴출신 2급 기관사 한분 봤는데 그분은 배는 쳐다도 보지 말라 하셨지만
현재 의료기사 시장도 여러가지 문제로 정년을 보장할 수 없는 상태임.
벌이는 마도로스 형님들에 비할 바도 못되는건 당연하고.
목표는 35-40세까지의 내 인생은 없다 생각하고 기관사로 일하면서
마흔즈음에는 부모님 데리고 시골집(부모님고향) 들어가서 농사하는게 목표임
결혼생각없음 생각나도 거울보면 싹사라지고 한달에한번 안마가서 찍싸면 또 싹사라짐
인격모독 패드립 신체폭력까지 독립포대에서 전부당해봄
다음날 되면 웃으며 인사할수 있는 멘탈 보유중
걱정되는것은 오직 학문적으로 나와 맞는지 밖에 없음(잘배워야되니까...)
출신성분이나 저의 상황 등등으로 미루어볼때 기관이 현직으로 진입하기에 유리할것같아 오폴쪽으로 맘이 기운 상태이나,
현직에있는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300언더로는 결혼 안 해도 부모님한테 효도 못 한다는 결론 나와서 여기까지 굴러들어왔습니다.
그럴생각이면 기관가라 기관이 육상에서 갑판보다 할건 많다 갑판은 씨발 왠만하면 바다랑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다 아예 뭐 모은돈으로 로스쿨가거나 동사무소 9급 같은거 지원해서 특채이런거 안볼거면 몰라도
300이하로는 효도를못한댄다 ㅋㅋㅋㅋㅋㅋ
야이 개씹새꺄 부모님은 니가 열심히 사회생활하면서 돈벌고 운동하고 외모가꿔 여자만나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잘사는거 보는게 최고의행복이다 니가 니청춘 다버리고 월천씩 벌어서 부모님 벤츠를 사줄거냐 에르메스를사줄거냐 1년에두번 유럽여행을 보내줄거냐 씹병신아. 부모가 그딴거 원할거라고생각하냐? 300벌면 효도를못해?ㅋㅋㅋㅋ
적당한 직장 열심히다니면서 좋은날 특별한날 찾아뵙고 좋은음식 적당한선물 사드리면서 잘사는거 보여주면 그게최고의 효도인거야 아무리 니와꾸가 박살나고 뭉개져서 여자못만날바엔 돈이라도 존나벌자 결심한 사연은 나도 와꾸 큰일난상태라 이해는한다만 니나이에 멀쩡한전공있는데 배탄다고 깝치면 마흔에 몇억은 모으겠다만 주위에 지인도 친구도 없는 그냥 개좆불쌍한인생되는거다
너같은 찐따가 배타서 직급도생기고 돈도생겨서 어긋난 자존감차오르면 그냥 쇼생크탈출에 나온 출소해서 삶의의미를 못찾은 할배같이 자살엔딩만 남아있는거다. 돈많은데도 나가서 육지생활 적응못하고 괴물같이 평생배타는 개병신꼰대 선기장 되는거라고 왜? 배내리는순간 그냥 계좌에 돈좀있을뿐인 젊은날과 똑같은 찐따거든. 아무튼 도망치지말고 니전공 잘살려서 열심히 살아라
갑판부 지원하쇼 ㄱㄱ 기관은 너무 일이 고됨
글고 목해대보다는 오폴3급항해 ㄱㄱ
의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애낳고 그 다음 [잘 사는것]은 큰 돈 필요한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틀린 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겨듣겠습니다.
오폴 항해 가라고
오플 항해가 목대보다 ㄹㅇ 괜찮음? 설명좀여
지금 25이고, 공부해서 올해 수능쳐서 목대 합격한다해도 초임3항기사 나가는 시점이 30살임. 그때까진 벌이가 없을테고 괜찮은 회사가서 진급 바로바로 한다해도 35살에 일기사 한두배일테고 돈한푼 안쓰고 모아도 2~3억되지 싶음. 뱃일은 기관부보다 항해고, 해대는 4년 오폴은 2년,즉 벌이가 없는 기간이 두배임.
취업 잘되고 돈 잘벌린다고 물리치료 간거 보면 승선업무도 취향에 맞을꺼 같은데
학교다니면서 고덕에서 데모도로 3개월정도 일했었는데, 좆같았지만 돈받으면 싹풀리더라구요. 꿈이랄것도 원래 없었고....
물치가낫다 - dc App
어차피육지오게되잇음 - dc App
당연히 평생 승선할 생각은 없습니다~ 점점 늙고 아파가는 부모님 책임져야 하니 자꾸 삶의 중심이 돈으로 기울어지네요
현 직장 벌이가 시원찮아 그런 생각하는것 같으나, 현실을 알필요가 있음. 배타며 돈이 모이는 시점은 일항기사때부터임. 그것도 선종에 따라, 선사에 따라 격차가 크고 오폴간다해도 그 시점까지 도달하는데 최소5년 걸림. 오폴 출신은 괜찮은 회사가기도 힘든걸로 앎. 부모님을 가까이서 케어해줘야하는 입장이라면 배타는건 ㄴㄴ.
저 아래글중에 "배라는건 말이다" 라는 글있음. 한번 읽어보고 다시 고려해보길...분명 배타는길 말고도 미래를 그리고 효도할수있는 길이 있을테니 좀 더 진로고민 해보시길
기관부가 낫다. 항상 기관부는 사람 없는데 갑판부는 차고넘침
스물다섯 남들은 뭐든지 할수있는 나이라고 그랬는데 고민이 참 많아지네요...
한시적으로 배 탈 거면 차라리 육지서 승부 보셈 요즘 귀농 지원은 많이 하든데 씨드 머니는 육지서 차곡차고 모아도 니나이 40에는 준비되어 있을거임 막말로 항해 중에 니기 아파 제때 치료 못 받아 더 큰 병 가지게 되면 어쩔래 부모님 봉양 해야 된다면서
배타서 버틸 정신과 시간을 니가 못다한 물리치료사로서의 공부에 투자하면 더 행복한 인생 될거라고 장담한다 왜 한참 돈 많이 버는 수많은 선기장/일항기사들이 배를 떠나고 이 바닥은 만성 인력부족일까? 발 디디는건 자유인데 잘못 들어오면 지옥이다 생각 잘해라 그리고 정 할거면 편입해라 니 나이에 오폴가면 손해다 - dc App
제발 와라 ㅋㅋㅋ 젊은 나이일때 혈기왕성하면서 뭐든지 해봐야지 기관사 지원 ㄱㄱ 취업잘됨 물리치료사라 힘도 잘쓰겟구만
학교 졸업전이면 대졸은 해야하니 해대 추천 졸업 했으면 시간 낭비 하지말고 오폴 추천
졸업하고 현재 물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선임자들 상황이나 업계의 미래를 봤을 때 다른 길로 틀어야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 썼습니다~
졸업 했으면 오폴 3급 추천함
나도 갤 기웃거리던 물리치료산데 굳이 배를 왜 탐. 이쪽도 자리 잡으면 먹고살만한데.. 연애는 또 왜 포기하냐? 외모관리하고 사람 많이 만나고 발전할 생각을 해라. 찐따력을 없애 도망가지말고. 학부때 뭐했어 - dc App
NS인지 OS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학점 ㅈ박아서 편입은 ㅂㄱ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