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살아가는 대자연속에 숨어있는 마법에
대해서 설명할까 합니다.ㅋㅋ
마법이라니 별것도 아닌것에 아주 유창하게 표현하고
있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하늘이 있고 산이있으며
바다도 있습니다.
근데 때로는 하늘은 기분이 나쁘면 구름이 모여 서로가
부딪쳐 천둥번개를 동반하여 벼락을 치게합니다.
이 벼락이 왜 발생하는지 한번 알아봅시다.
오늘은 대자연의 습성을 알아보고자 아주 미시적으로
접근합니다.
흔히들 우리가 숨시고 있는 산소에 대해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해 봅니다.
산소라는 것을 하나의 기호로 표시한 것을 원소라고합니다.
하지만 산소라는 원소는 더 미시적으로 접근하면
먼가 모를듯한 것들이 산소라는 주변을 맴돌고 있습니다.
그 원소에 이런저런것을 나열 해 놓은것을 분자라고
합니다.
산소 분자는 02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산소는 8개의 먼가가 산소라는 녀석의 주변을
맴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8O라고 하죠.

이러쿵 저렇고 떠나서 산소는 혼자가 외롭기에
친구가 필요 한가 봅니다. 근데 산소친구는 이리저리
잘 옮겨다니는 성질이 있습니다. 잘 옮겨다니니깐
전자라고 칭할게요.

산소는 알고보면 이렇게 산소와 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남자 가 있으면 여자도 있듯이
음양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상 모든물질은
다 저마다 짝이 있나봅니다.
세상엔 +라고하는 양의 기운이 있다면 - 라는 음의 기운이
존재한다고 봐야겠습니다.

따라서 산소는 +의 기운을 가지고 있지만 그의 주변인
전자는 -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 특징은 생긴거 자체가 충족한느낌 보다는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기에 다른곳으로 잘 옮겨다니나 봅니다.

산소가 +가 있는데 -전자가 다른곳으로 이동하였다면
우리는 이것을 흐른다고 봅니다. 어떤 기운이 전달되어
흘렀다고 해서 우리는 이것을 전기라고 부르겠습니다.

네. 제가 얘기하고싶었던 것이 이겁니다.
전기의 정의는 '흐른다' 라는 것입니다.
간단하죠? 전기를 흐르게 하는 방법도 너무 쉽습니다.
걍 - 가 + 로 옮겨주면 됩니다.

근데 재미있는것은 -가 + 로 흐를려고 하니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책받침에 대고 머리를 마구비비고
나서 책받침과 거리를 벌려보니 머리가 자꾸 책받침으로
붙으려고 합니다. 이것은 전자가 책받침으로 이동하기때문에 머리도 외로우니깐 같이 따라가려고 합니다.
이런것을 우리는 정전기라고 합니다.

따라서 전자가 이동을 하게되면 먼가 붙으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것을 자기현상이라 하죠.
그리고 자기현상같이 + - 다른극은 서로 붙으려고 하고
- - 극은 서로 밀어내려고 하는 돌이 있습니다.
이런 돌을, 이런물질을 우리는 자석이라 합니다.

그럼 자석은 원래부터 그런 자기현상을 띄고 있었을까요?
정답은 아니다 입니다. 자석은 누군가 임의로 정전기라는 것을 이용해서 그렇게 전기를 계속 주입하여 자기현상을
만든것입니다.
이건 먼 개소리야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믿어주세요 ㅜ
진실은 밝혀 질겁니다.

그럼 또하나의 알게된 사실은 전기는 흐르게 되면
전기적 성질을 띄게되면 자기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전기는 자기현상을 일으킨다!!

근데 전기는 아무거나 갖다대어 봤는데 아무거나 갖다
대면 전기가 흐르지 않는 물질이 있습니다.
꼴에 여자라고 이것저것 잘 가리는거 같습니다.
여자는 무반응 무응답을 싫어하나 봅니다.
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밀당하지 않는 물질은
노잼이라며 흐르지 않습니다.
또한 밀당하며 아 너싫은데.. 근데 향수냄새 좋으니
살짝 와봐. 이런 약간 저항아닌 저항을 하는 친구는
안받아 주는척 하면서 받아줍니다. 그러면서 뜨밤에
후끈 달아오르겟죠.ㅋㅋ 그렇게 열이 발생할겁니다.

우리는 저런친구를 저항체라고 아니 저항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보시다 시피 전기는 저항이 없는 무반응 은 흐르지가
않습니다.

전기는 저항이 있어야 흐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나아가서는 전기는 저항이 없는 물질을 부도체
그리고 저항이 있는 물질을 전도체
또한 전기가 흘렀다안흘렀다 하는 물질을 반도체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도출해낸 공식이
V = I R 입니다. 이 공식은 전기 공부의 종말이 올때까지
끊임없이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근데 이건 초등학교때 배운거 다아는 사실이죠ㅋㅋ
하지만 이걸 기초로 깊이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전압 = 전류가 흘러야 되고 X 저항이 있어야된다는
것입니다.

저항이 없으면 전기가 흐르지 않습니다.
이것은 100퍼센트 진실입니다.
우리가 마시고 있는 공기중의 저항은 무한대 입니다.
저항이 없는것이 아니라 저 공식대로 저항이 너무 많으니깐
전기가 흐르지 않는것처럼 느껴질 뿐입니다.
공기도 저항이 있으니 천둥이 치고 번개가 치는것
아니겠습니까?

결론은
1.전기는 흐른다.
2.전기는 저항이 있어야 흐른다.
3.전기가 흐르면 자기현상이 발생한다.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