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이크로 매니징 하는새끼(탱커가 유달리 많지 않냐?)
2. 한숨 쉬면서 주변에 있는사람 은근히 제압하려 드는새끼(진짜 답답해서가 아니라 공격한답시고 한숨쉬는거 ㅠ )
3. 지가 모호하게 목적어나 주어 생략하거나
웅얼거리면서 말해놓고 상대가 못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보면 짜증내는 새끼.
물론 눈치 빠르게 주어, 목적어 생략해도 알아듣는 사람도 있음.
웅얼거려도 알아듣는 사람도 있음.
근데 이새끼들은 무조건 남잘못임. 지 잘못도 있는건 생각을 안함
3개 다해당 되는 새끼들도 많은듯..
2,3번은 육상직에서도 개극혐인데.
근데 해사영어는 원래 짧게 하는 게 정석임. 주어 생략하고 바로 past verb or PP형태 나오기도 함.
일지엔 생략 안하고 명령 혹은 통신 시 저런 경우 많음.
명령형 정석에 please 안붙이던데. You must, you have to, Do NOT verb 등. 약 3가지 꼴로 나옴.
뭐 암튼 영국, 미국, 호주 애들이 어떻게 하는 지 잘 보면 현직들이 더 잘 알거라 믿고 ㅋㅋㅋ
Stand by는 매일 뱃놈들 겪으니 굳이 설명 안해도 될 듯. 저건 원래 군사영어인데 지휘관이 병사들에게 명령할 때 쓰는 말임.
에휴 다 틀렸으니 개소리좀 그만해라 로그북 본 적도 없는놈이 일지 ㅇㅈㄹ
Fuck you 가 해사영어냐 개새끼야
진찌 싫어하는 유형 가 모아놧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