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쥐라서가 아니라 


오늘 분리수거 배출일 저녁 식사 때까지는


기억했었는데 직장 여동료랑 노가리 좀 까다가


시간 지나가버림. ㅠ


일주일 기달려야하네.


오늘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


거기다가 선진국 외국인 친구들도


말 걸고 주변 지인들도 말 걸고 진짜


정신없이 하루 바쁘게 지나갔네.


내일은 진짜 바빠서 저녁 때 아님 dc 못들어올 듯


그럼 나는 일찍 자기전에 coffee 한잔만 딱 한잔만 마실게


그럼 다들 수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