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 선갤러(211.49)
누군 확신이 있어서 배타고있는줄 압니까? 없는 확신을 내가 어떻게 만들어 드려요? 배타다 여자친구가 임신해서 독박육아 시키면 이혼한다고 하면 배 안내리고 이혼할 자신 있어요? 선박자동화되서 일자리 없어지면 강구할 미래는 있어요? 당직서다 타수가 술쳐먹고 올라와서 배 꼴아박으면 면피할수 있어요? 어차피 세상은 예측불가하고 순간의 결정으로 가는겁니다.
익명(211.193)2025-12-11 04:36:00
답글
@ㅇㅇ(211.193)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냥 평가를 바랬을 뿐입니다. 그거로라도 마음잡게요.
글쓴(211.49)2025-12-11 04:46:00
답글
@글쓴 선갤러(211.49)
난 24에 수능치고 해대갔습니다 학교에 26,27 형들도 있었구요 다 잘 살고있습니다 나이젊은데 해대가세요 걍
익명(211.193)2025-12-11 04:51:00
답글
@ㅇㅇ(211.193)
당직서다 타수가 술쳐먹고 올라오면 재우면 되는데 멀 배를 꼬라박음??
25살입미다
맘대로하십쇼. 니인생인데 뭐
확신이 안서서그래요
@글쓴 선갤러(211.49) 누군 확신이 있어서 배타고있는줄 압니까? 없는 확신을 내가 어떻게 만들어 드려요? 배타다 여자친구가 임신해서 독박육아 시키면 이혼한다고 하면 배 안내리고 이혼할 자신 있어요? 선박자동화되서 일자리 없어지면 강구할 미래는 있어요? 당직서다 타수가 술쳐먹고 올라와서 배 꼴아박으면 면피할수 있어요? 어차피 세상은 예측불가하고 순간의 결정으로 가는겁니다.
@ㅇㅇ(211.193)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냥 평가를 바랬을 뿐입니다. 그거로라도 마음잡게요.
@글쓴 선갤러(211.49) 난 24에 수능치고 해대갔습니다 학교에 26,27 형들도 있었구요 다 잘 살고있습니다 나이젊은데 해대가세요 걍
@ㅇㅇ(211.193) 당직서다 타수가 술쳐먹고 올라오면 재우면 되는데 멀 배를 꼬라박음??
@ㅇㅇ(211.193) 항해사도 같이 술쳐뭇나 뭔 개소리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