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토익 945점 정도로 자신 있습니다 

학점은 좀 많이 낮구요… LNG실습 했는데 고과가 완전 터져서 … 내년에  급이 낮은 중견회사 이하 흔히 말하는 ㅈ소 선사까지도 고려하며 취업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ㅈ소 갈바에는 차라리 군대가서 2년 동안 스펙 올리고 국내보다 더 대우 좋은 해외선사로 취업하는 것이 정말 낫나요?


ㅈ소 들어가서 오폴 해사고 출신 분들이랑 같은 급여와 대우 받으면서 계약직으로 배 타고 더 나아가서 그 밑에서도 구를 인생이면 이곳 대학 왜 왔냐 ㅂㅅ이냐 그러네요… 


ㅈ소 들어가면 뭐 승선근무예비역도 6개월에서 2년까지 억지로 안 넣어주고… 무급으로 강제로 중간에 7~8개월 쉬는 경우들도 있고 뭐  그렇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괜히 이상한 회사에서 돈도 잘 못 벌면서 커리어 망가져가는데 20대 5~6년 동안 안 좋은 회사에서 인생 묶일 수도 있다고 그렇구요…

모든 것이 정규직 큰 선사 대비하면 장점이 없고… 너무 안 좋은 사례와 악담 같은 것이 많네요 …


젊은 졸업생 선배 형님들 연락하면 다들 이상한 회사는 그냥 차라리 안 가는게 낫다고 4학년 되기 전에 당장 휴학하고 군대 가서 공부나 하라고 그러구요…


학교 커뮤니티에서는 

ㅈ소 가면 쪽팔리니까 동문 취급 받을 생각 말아라

어디 가서 해대 출신이라고 하지 말아라

졸업장 받지 말아라 

졸업식 갈 생각 말아라

인생 커리어 미래가 많이 기울고 망한다

선원수첩이랑 승무경력 드러워져서 걸레짝이 된다

이제부터 오폴 해사고 입사 동기나 해라 

등등


해대 아웃풋 기준으로 인생 망한 사람 취급하는 분위기가 너무 강해서…. 차라리  4학년 올라가기 전에 송출 목표로 군대를 가는 것이 나을까요? 


ㅈ소 가서 인생 묶이고 꼬일 바에는 차라리 군지해서 이른 나이 송출 준비한다?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