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장수 하는 이유 특히 7080녀자들은
혜택이 많았지. 누나를 보더라도 직장을 다닌적이 없고
결혼도 36살에 했어 지금도 애 둘 낳고 일도 안다니지
남자는 죽으라는거야 내가 매형입장이였으면
진짜 살자 했을꺼다
내가 요즘 한의원에서 3개월 코스 활인 받아
174만 오천원에. 침 정기적으로 맞고. 약 복용하면서
자율신경 실조증의 증상 중에 반 이상 해결 했거든( 특히 구강걵조 만성 두통. 빈뇨. 목 이물감) 브레인 포그(탈모약 부작영일수더). 그리고 흙염소랑. 홍삼은. 안먹어. 열이 많은 사람들은쥐약이라고 하더라. 심장 떨림이 사라짐 조금 끊고 나서
300포 있는거 전량 다 버림.
것도. 취침전. 아드렌날린이 분출하는 행동 잡채를 안해
가령 플스를 켜서 fps 게임을 한다던지. 유튜브 자극적
걸 본다던지. 어쩔땐 7-8시간을 아주 램수면으로 스트레이트로 잠 을 잔적도 있지..
요짐 여지들은 모르겠지만. 여자로 태어나면 더 많은 혜택이 있을꺼다. 관리의 중요성이.

요즘은 책은 알라딘 에 중고 인터넷 서점 에서 300원 짜리. 30권 정도ㅠ구매해서 절판 된거 읽고 있지 새책은 잘 안사.
니들 도서관에서 책 빌리면 꼭 독후감 써야. 책 읽은거 조금이라도 살린다. 내가 도서관 끊은 이유가 시간 낭비 거든. 아무리 백권 천권 읽어도 소용 없음 빌런도 많아서 차라리. 스터디 카폐 정기러 끈는게 개이득임 정신걱강도 좋고. 공부할려면 말이지. 것도. 장기겅부 할꺼면 도서관에서 하면 거의. 장수생 예약임
나는 주로 카폐나. 공원에서 책을 읽어. 것도. 휴개폰은. 전원 오프지. 그게 뇌를 살리는 길.. 아마 잘 못 들어 올지도 몰라 아프로. 영화배우 유승범인가 ㅜ개도 휴대폰 없다 잖어 진짜 도움 많이 된다 내가 해보니. 참 .. 인풋의 질이 좋으면. 몸 정신이 망가질 일이 절대 없음.
나 안온다고. 슬퍼하지 말고 잘살아 ㅋ..
몸 정신 다 망가진 새끼가 훈수는 씹 ㅋㅋ
걍 니네 누나 팔자가 노난 거임
홍삼은 인삼을 가공한거라 한약재부작용이 거의 없어서 애들도 먹어도 된다는 연구기사 많음 거기다 열 난다는 건 아예 관련이 없는게, 혈행개선되면서 느낄 수 있는 열감이고 실제 체열을 올리지 않아서 ㄱ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