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까는글 사전차단하려고 슬슬 갑판기관 불붙이네


어차피 정상인이라면

자기하는일이 적응이 됬기때문에 타부서일이 더힘들어보인다.


나는 기관부인데 어제도 데이워크 조졌고 주말 꿀빠는중이라

당직끝나고 땡볕에 데크뺑이치는 항해사들이 더 힘들다생각함.


근데 우리배 1항사는 기관부가 더 힘들어보인다 하고있음.


왜?


자기할일 똑바로하면 적응되서 할만한거거든

꼭 폐급들이 지일을 못해서 남이하는일은 쉽다고 생각함.


그런애들이 3시 조지고 해무질하면서 꺼드럭대는거라

갈라치기하는 수준이 딱 거기까지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