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나고 이제 4학년 올라가는 해대생입니다.. 실습때 좀 얼타는 모습 많이 보이고 살짝 고문관 같은 행동도 많이 해서 이런 제가 배 타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배 타느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길을 생각하는게 맞는걸까요? 실습은 LNG선에서 했습니다 당연히 어리버리한 타입인 사람이 배 타는건 아니겠죠?
실습 끝나고 이제 4학년 올라가는 해대생입니다.. 실습때 좀 얼타는 모습 많이 보이고 살짝 고문관 같은 행동도 많이 해서 이런 제가 배 타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배 타느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길을 생각하는게 맞는걸까요? 실습은 LNG선에서 했습니다 당연히 어리버리한 타입인 사람이 배 타는건 아니겠죠?
ㅋㅋㅋㅋㅋㅋㅋ타지말라면 안타게?
8년 전 실습, 6년 전 초임때 수속준비도 할 줄 모르는 폐급이었는데 이항사 진급 14개월만에 했고 이항사 16개월 하고 지금 일항사임 유캔두잇
좀 어리버리한 타입도 그런 배를 타도 적응할수 있을까요? ㅠㅠ
거기는 선기장 출신이 가더라도 욕처먹는 곳임
도전해라 사무라이 정신으로 가서 뚜드려맞고 취업 방해도 받고 하면서 성장하는거다 니가 인사팀 칼로 보복할수잇는 깜냥 아니라면 포기하는게 답이고
왜 반대로 생각하냐 ‘야 이 ㅅㅂ놈들아 사람이 처음인데 실수할 수도 있지, 니들은 처음부터 잘했냐?‘ 라는 생각하며 지내야지 왜 움츠려드려고 하니 다른 갤이나 저기 직장인들 있는 블라인드 가봐도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 천지야,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거야
근데 전 좀 많이 어리버리를 타서 졸업하고 3항사로 타기엔 더 걱정이 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