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부모님이 강북에 집 하나 있었는데 

증여로 나한테 넘겨줬거든?

증여세도 납부다했고 그 집이 11억정도함

근데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이 혼수를 8천정도 해오는데

집 공동명의를 이야기하네? 이걸 어찌 받아들여야함?

공동명의 하는 이유가 뭐임?  같이 모은 재산도 아니고

공동명의도 증여라 증여세가 이중으로 나가는데 

무슨 심리인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