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팅 고서연은 로테이션 효과도 있지만

(늦게 투입되는 박소희는 경기 종료까지 로테 고려 딱히 안해줘도 됨)


그 시점에 그나마 퓨어한 1번 역할 잠깐 하면서

사키를 2번 스코어러로 쓰는 전술들을 몰아서 씀

(실제 사키가 리그 1쿼터 득점 1위)


근데 삼성이 고서연쪽으로 미스매치 만들고 계속 파울 유도하니

고서연이 정신을 못차림.


그렇게 5분도 못버티고 나가니, 초반 사키 득점도 안나오고

시작부터 끌려가는 모양새가 찍혔던게 딱 어제.


이런 가정 의미없지만 이해란이 34득을 찍고 삼나미가 고효율 농구 했어도,

초반 득점차 이상으로 벌어지지 않았으니...



여튼 그렇다고 박소희 주전 카드도 시즌 중 그닥 효과를 못봤고,

이 부분도 고민이 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