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은 “고민이 너무 많다. 우리 선수층이 얇지 않나.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잘 된 부분을 살리고, 잘못된 점은 짚고 가야 한다. 앞선 가드가 안혜지(BNK), 허예은(KB스타즈) 둘 뿐인데 너무 잘해주고 있지만 만약을 데뷔해 다른 선수들이 필요할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고민 중이다.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보도록 하겠다”며 웃었다.
핸들러 더 뽑고 싶은 모양인데,
신이슬은 핸들러롤 무리고 박수호 밑에서 핸들러 역할 무난하게 소화했던 신지현 다시 뽑을듯. 강유림 홍유순 최이샘 뽑는거보면 박수호도 자기가 썼던 선수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서.
신천지야 적당히하고 수호볼의 핵심은 갭 디펜스인데 신지 쓰다가 디펜스 개판될일있니
둘중 하나가 부상이면 난감하고 둘다 대표팀기중으론 비슷한스타일 (키작고 슛없고 수비안되는) 이라서.... - dc App
세계수준에서통하는건 신지지 역시킹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