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봐.
아무리 시즌 중에 어버버 했어도,
"플옵"이라는 무게감을 고려하면 박진영보단 김정은에 더 기대치를
줄 수 밖에 없는게,
경험 많은 선수들은 플옵때 더 잘하고 그러니까.
그 기대는 딱 직전 게임 정도 까지인걸로.
그래서 오늘부터라도 걍 수납 때리면,
"그래 지금껏 굉장한 인내심으로 고참선수 대우해줬다"
"그래, 벼랑 끝에 먼저 가기전에 이제 끊을 건 끊었다"
"더 기다릴 순 없다는 코칭스탭의 결단을 믿는다"
라는 마음으로 하뱅을 더 건실되게 응원해 보겠음.
근데,
오늘도 쿼터말미나 3/4쿼 승부처에 투입한다?
그럼 솔직히 이제 이해할 건덕지가 진짜 1도 없을 것 같다.
3,4에 넣는다=피곤하다 만족하고 시즌종료하자 - dc App
ㅇㅇ 그때 기용한다하면 나도 거의 이 정도 마음임.
말이 그렇지 20분이상은 투입해야해. 김정은보다 잘하는애가 없어
너 하뱅팬 아니지?
보통 상대팀들은 즐기더라 나라도 즐거울듯 넣으면 ㅈㄴ 이득이니 ㅋㅋㅋ - dc App
ㅅㅂ 나라도 그럴거 같음. 김지영보다 더한 새깅임.
저번에 김밥 이기고 제일고마운 두명 바로 개념감 축제야 상대팀은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