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force 게시판
전체 보기-
교사가 의사보다 훨씬 좋은 이유 5가지로 설명해줌
-
大 857 60% 달성
-
비헌병들은 반쪽짜리 남자임
-
大851기 복무일수 600일 달성
-
입대하는 짬찌들을 위한 급양의 모든 것 2탄
-
868 코골이 존나심한데 미리 미안하다
-
ㅋㅋㅋ 현역들 ㅈ뺑이 쳐라ㅋㅋ
-
글 계속 삭제하는 폐급아
-
입대하는 짬찌들을 위한 급양의 모든 것 1탄
-
868기인데 기훈단 입소할때 아이패드 가지고 가도 되나요?
-
소규모 헌병인데 개꿀은 절대 아니다.
-
헌병갈거면 공군가지마라
-
일병 6호봉이 지금까지 느낀거
-
얘들아, 너네는 꼭 좋은 대학 가라.
-
어머니께서 암 3기말인데 청원휴가 나갈 수 있을까요?
-
공군 파입 육군의 시선으로 본 공군
-
11비 복지시설 이런거 있는데 공군에서 몇등정도임?
-
전투복 공감...real
-
곰신한테 반박하다가 강퇴당함
-
학벌 높다고 사람 다 괜찮은건 아닌데
-
기수별 현상황 ✈️ (05.07 ver.)
-
868기 안타까운 점
-
단백질 보충제 값 아끼려고 걍 해병대 간다 병신들아
-
짬찌 구분법
-
국민의힘 나가 뒤져라~~~
-
공군 군사경찰 훈련하는.manhwa
-
문제있는 후임 오나홀까지 걸렸는데
-
공군 태블릿 반입 뭐가 좋다는거임?
-
포대 사이트 현실
-
자대주소로 책주문해버렸는데 어캄
-
15비 어쩌구 그건 반짝하고 덮인거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