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beit 게시판
전체 보기-
4.5일 물량 많다한 새끼 어떤새끼냐 ㅋㅋㅋㅋ
-
여기 나 말고도 전자과 많냐?
-
프랑스 물류센터 경험담(짧음)
-
집품 절대 편한거 아님
-
약직 퇴사 왤캐 쿨하냐
-
시발 여자였음 쿠팡계속다니는건데 남자라 ㅈ같다
-
매니저가 캡틴이랑 PS 불러다가 갈구는거봤는데
-
창쿠2 심야하프 예쁜분 예전부터 말하려 했는데 닮은 연예인
-
웃긴이야기 해줌
-
쿠팡 1년 패턴 ( with 알갤 )
-
센터에서 남자 여자 붙어다니면 진짜 사귀는 줄 알아?
-
념글 보니 학벌 좋으면 쿠팡 안하고 다른 알바한다 과외한다
-
부잣집아들이 쿠순이 만나러 쿠팡을 왜옴
-
이천4 9단 결국 사고남
-
은근히 화류계 일하는걸 자랑인줄 착각하는
-
약직 할때 인생조언 해준 매니저 있었는데
-
이 시발 또 농락하네?
-
오후조 하지마라. 나 오후조하고 당뇨병 걸림.
-
오나홀 사는 새끼가 어딨어 ㅋㅋㅋ
-
여자를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대체 뭐지?
-
집품이 실시간이였어?ㄷㄷㄷ
-
오늘 창쿠1 3.3층 집품에 개폐급 있었다고함
-
자본주의에서 소시민읠 삶은 행복 할 수가 없음
-
쿠팡 계약직들이 제일 ㅂㅅ임.
-
연휴내내 반려
-
고쿠에 김숙 있음
-
알갤에 써보는 환하게 웃어주던 쿠순이와의 이야기. (2)
-
캡틴이 뭐 전문직처럼
-
40대 아재 회사퇴직 후 알바 및 추노후기
-
고쿠 카드키 안받고 걍 집돌아가는길이다
-
쿠팡 단기로 몇번 가 봣는데 여자들은 대부분 정상인 사람 많은데 남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