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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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Schumann/F. Liszt 'Widmung' 노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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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epiano] Beethoven Moonlight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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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연 개런티 논란 (지방시향 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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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위그모어홀 생중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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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hoven/Liszt, Adelaide S.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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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슈베르트 음악상식 예당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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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Pas de Deux 국제콩쿨 신봉하는 20대 음대생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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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피아노 실력 인증하는 20대 전공생들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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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대 초중반 음대생들 한테 내가 계속 잔소리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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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Liszt Widmung 깐 애들 이제 큰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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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역겨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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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자기 연주 올리면 큰일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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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잘난 맛 연주자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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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주자 사랑하는 글 차단한 쓰레기 겔 = 디씨 도이치 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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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임윤찬보다 그루피를 더 많이 확보한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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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적 위대함을 이룩한 아티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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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뿐인 임윤찬과 달리 전액기부한 이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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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은 이제 조성진을 뛰어넘은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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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은 피아니스트 투표 1위 임윤찬은 대체 몇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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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취향에 비하면 보잘것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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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의 더 중요한 자질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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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클래식 소리를 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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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클래식 말고 노무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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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모베가 더이상 안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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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은 왜 겨울에 관한 연주를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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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한재민은 과연 어울리는 콤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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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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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도 감동한 예당아저씨가 말하는 클래식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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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라흐3 원래 곡이 이렇게 유치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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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공연에 익룡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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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발전이 어려운 이유 (GDP 국민의 문화예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