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게시판
추천 보기-
아여사님 라벨피협 감상해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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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의 연주가 다소 일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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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을 대체할 인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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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 139번, 자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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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통보다 오글이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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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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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넬슨스와 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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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새끼 못되고 미련곰퉁이로 남은 님들께 추천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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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축복은 바로 임윤찬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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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의 음악인생을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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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갤에서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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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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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chan Lim | Encore in Rome 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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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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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곰탱이를 위한 현명한 식단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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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게로프만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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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te 올해의 클래식 피아니스트 투표 Yunchan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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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술인들은 "동성애" 유전자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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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위인들은 사실 20대에 전문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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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왜 찾아서 통으로 들으면 지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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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숨을 쉰 밤 - 임윤찬과 다니엘 하딩 라벨 협주곡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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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라벨 2일차 간단후기_폐북 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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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콩쿨 한번 우승하면 다른거 안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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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쿨리 계약했네 + 약간의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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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조성진 나이때 대성공해야 평생운 다 쓴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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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없는 음악은 소음이고 음악이 없는 언어는 무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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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 135번 자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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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라벨피협 외인페북 전공자 후기_2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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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임윤찬... 새로 즉위한 젊은 황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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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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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