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게시판
추천 보기-
S야 보고 있니?
-
재업) 조성진 라벨 앨범 전후 클갤 상황
-
뭐냐 5초만에 글삭 두번 됐네
-
조가 임 따까리니?
-
조도 레퍼런스 앨범 한장만 내면 급등할 수 있지
-
위그모어 전날이라
-
듣기 편하지만 금방 지루해지는 연주
-
조가 해외 클계에서 존재감이 없는것을
-
조빠들 댓글에서 정모하냐
-
임충은정신병
-
클래식 이야기가 나와서 임윤찬 연주가 좋다고 하니까
-
조성진 해외 티켓가격 임윤찬의 반값
-
왜 조 팬들은 다니면서 이러는거야?
-
조 황금홀 매진 될려나
-
임도 5월에 국내 리싸 7번 했음
-
임 스케줄 나올때마다 무리한다고 ㅅㅅㅅ까고 개발작하는 이유
-
⬇️ 임팬코 어그로의 자기고백
-
1년에 130번 150번이 귀한 연주 맞냐 흔한연주 아니고? ㅋㅋㅋㅋ
-
조성진은 한국 클래식 대중화에 헌신중
-
아시아 투어는 자기나라 연주자 끼팔 심하네
-
어차피 요즘 피아니스트는 랑랑이 1황 아니냐?
-
유명한 오케스트라 단원 뽑는데 경쟁률 수백대 1이라고 하네. ㄷㄷㄷ
-
임윤찬은 임윤찬일뿐인데 왜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다 긁히고 다님
-
'건반 위의 구도자' '음악적 철학자' 러셀 셔먼
-
도갤 아줌마들 하딩얘기
-
432hz vs 440hz 차이 느끼는 사람 있냐???
-
팬이얌을 쉴드쳐?
-
쟤가 얼마나 노답이냐면
-
민폐 끝판왕
-
공무원연주
-
⬇️ 조성진 빠계자 열폭 이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