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loyment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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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니던 좃소는 사람 세워놓고 화이트보드에 써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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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답게 일하고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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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소는 급여도 그런데 인간들이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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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백수중에 좆소에 데여서 구직단념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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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애들 왜케 타지안가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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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1달차인데 업무 안맞는거 같으면 그만둬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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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대기업 중견 중소보다 더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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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무직 하다 안맞아서 때려치고 항공정비 하는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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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노는애가 취업잘한다 <- 펙트인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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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취업은 걍 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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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백수 400만명 돌파 "그냥 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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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들이 받는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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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면 더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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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소다니는데 팀장은 우리가 대기업인줄 아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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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영업 이런곳은 채용공고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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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념글에 간호대 나온건 백수가 아니고 쉬는거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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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채용시스템에 의문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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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르려고 채용공고 올라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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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팀 면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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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게 여자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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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결혼도 돈이 있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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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비전공자 개발자 취업률은 3%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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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난 어릴땐 흙수저 애들이 더 열심히 하는줄 알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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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세후400넘는데 이런데에 있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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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30 개지잡대 나왔는데 중견 5800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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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서 너무 행복하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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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면서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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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진짜 정신건강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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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게으른 전자공학과 졸업 예정 여자 뭐하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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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따라 미군입대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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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취업난 개인적인 펙트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