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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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큼 돌려받는다는 말이 갠히있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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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교회 끌려다니던게 개씹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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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주의) 우리 아빠 나르시스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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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자 애비 새끼는 왜 항상 문제가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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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디시하면서 처음으로 부럽다고 느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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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새끼가 나보고 원래 지울려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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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에 빌려드린 돈 아직도 못받아서 지랄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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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친오빠에게 집착하는 여동생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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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부모들 싸패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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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쪽 피가 그냥 저주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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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진짜 왜 나를 낳았는지 이럴거면 결혼 왜햇냐 책임도 없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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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아프다면서 병원 안가는 아빠 어떡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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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능아 취급하는 부모 둔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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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차리는 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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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비 목소리 듣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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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집에있기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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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ㅈ같았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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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병역회피 안해줫으면 쓰레기 부모다.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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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다 손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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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학폭당해서 자살한 애 기사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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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애비년이랑 연끊고 내돈으로 먹고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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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이 걍 인간극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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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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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젠 부모때메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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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중에 고집안쌘새끼 본적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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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호들갑 떠는 부모는 왜그러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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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콤 같은데 어케 고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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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가는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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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같이 살다 나왔는데 내 물건 안 줄려 할때 어째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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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충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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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 건가? 객관적인 판단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