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or 게시판
추천 보기-
이갤재밋다
-
나는 터에 관한건 믿음
-
옛날 외할아버지 썰
-
알바미친씨발련아 고로시 멈춰!!!!!
-
재개발구역에서 겪었던 사망사고들
-
귀신보다 더 무서운거
-
니들이 진짜 인정하는 주작냄새 안나는 공포썰 없냐
-
베란다에서 봤던 이상한 아재
-
실베에 올라오기 시작한것 같던데
-
야간 편돌이 할때 한번쯤 겪는일들
-
군대썰
-
길에서 고스로리복 입은 젊은 여자한테 최면술 당하고 유체이탈을 겪는 꿈
-
대딩 때 자취 할 때 겪은 기묘한 일
-
내가 영안이잇어 아는데
-
워프는 실존한다
-
다른거 다 좋은데 가위썰은....
-
대학생 둘이 술마시고 귀신 본 썰
-
ㄹㅇ 실화
-
오 이런 갤도 있네 본인 가장 무서웠던 경험
-
1910년생 ...
-
이게 진짜 공포인가(feat.핑핑)
-
페미인 귀신이나 무당은 없냐?
-
심야괴담회 귀신
-
귀신썰 두번째
-
어렸을때 별거 아닌데 아직도 뭔지 모르겠는거
-
고어갤 없냐
-
ㄷㅂ)이제 하다하다가
-
(경고) 작년 여름에 찍은 심령사진 푼다
-
반말하는 무당보단 존댓말쓰는 무당이 더 좋던데
-
집에서 가끔 현관 센서등 켜지는거 좆도신경안썻었는데
-
돌비 듣다가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