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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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걸 하면 안 뽑아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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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때만 되면 한국문학 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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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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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중성적인 이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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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비중 늘면서 한국 문학은 징징이 문학으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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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여성위주의 문단 경향이 얼마나 유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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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신춘문예 뽑힌거 보면 여자가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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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이 어려운 이유는 너네가 하고 싶은걸 하면 안뽑아주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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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쓰면 되 신춘무예 욕하지 마 하는 새끼들은 뇌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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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등단 진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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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그 많던 남성 소설가는 다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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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전부 문창 여자인데 이거 문제가 많다고 본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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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되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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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계일보 ㅋㅋㅋㅋㅋ 시 1100편을 두명이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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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학갤은 이 시기가 젤 꿀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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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적음 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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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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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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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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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끝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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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발표와 심사평 떴다 야들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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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울리지를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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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작년에는 광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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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응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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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학상 기사 보고 빵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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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어떻게 생각하냐 소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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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직접 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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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는 희곡 심사위원 바꿀 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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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심사했던 심사위원 3명이 조선일보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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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수준 병신된거는 심사위원이 개병신이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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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으로 신춘문예는 이제 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