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추천 보기-
쿠션 속 고래의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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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의 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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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는게 너무나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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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갤 씨발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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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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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두성 늑대와춤을 시 접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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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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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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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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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일 선거, 오늘의 투표가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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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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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수용소 순찰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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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갤에서 쫒겨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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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가 아니라면 핵심은 선량한 국민의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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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핑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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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왜 글 못 올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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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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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글을 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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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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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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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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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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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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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인물이 등장해 나라를 구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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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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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최근 자작시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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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메타포 안쓰고 쉽게 쉽게 가는데 머리 쿵 치는 시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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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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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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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자작시 몇개 평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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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