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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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도 못 기다려서 전화질 하는 애들이 무슨 문학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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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한번만 더 평가부탁드려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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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수 가지고 어그로 끄는 문갤버러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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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성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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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써봤다. 씹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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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문애들이 웹소설에서 못버티는게 개네 특유의 좆같음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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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버러지 175.212 저능아 박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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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말 섞어보니까 병증이 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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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버러지들은 시도 모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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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19 자작시 고쳐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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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아는 지 모르는 지 문갤에서 구분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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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춘문예 결과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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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선물이었으면 좋겠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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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버러지들 오늘까지 희망을 못 버리고 기다린다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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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버러지들 계약이니 자가출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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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웹소설 좆으로 보지 말랬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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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7 이년이 나한테 깝치는 것도 내가 저를 포기하지 않을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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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7 스토커년 자꾸 들러붙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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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버러지 다중이 새끼는 대체로 대가리가 존나 나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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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 시점 에는 운동권에 김일성 추종 자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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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내가 낸 소설로 인해 통보 늦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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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기다렸는데 010 으로 전화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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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책 읽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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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버러지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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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소설이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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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1 진짜 기겁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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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지마 다 연락 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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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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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윤치규 인스타 스토리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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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합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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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기사 떴다. 연락 다 갔다고 보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