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science 게시판
전체 보기-
펨주빈들도 이제 정원이 문제가 아닌 걸 알았구나
-
여자 카데바 품평하는 의주빈 ㄷㄷ
-
박단 오피셜: 최상목 얼굴 좀 보자
-
의주빈들 아예 법도 지 마음대로 해석하는구만(미용관련)
-
의새들 의료원가 타령하는거 구역질 나지 않냐??
-
의주빈들아 고급정보다
-
의료개혁이라는게 의사 페이만 정상화 시키는게 아님
-
시발 의주빈 신격화하던 엠팍 좌리앙도 무너진겨?
-
의대증원 백지화ㅋㅋㅋ제로베이스 재협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역시나 또 패턴반복이구나 캬캬캬
-
주빈이들 대다수는 걍 1년 날렸다ㅋㅋㅋ
-
복지부 입장 보면서 정부 입장 다시 확인하길
-
정부의 패턴 ㅋㅋㅋㅋ
-
작년 9월부터 제로베이스에서 논의할거라고 함
-
최상목 , "2026년 정원확대는 맞아, 확대해석 말아달라"
-
진짜 희생자는 이사람들이다
-
의료 개혁의 알파이자 오메가들
-
미국의사들 한국 사태 관심 가지기 시작했음
-
전공의 의대생 대신 개원의가 쳐맞는 이유
-
의주빈들이 작년에 했어야 할 일
-
??: 두창견들은 무안참사 때문에 전남에 의대설립하자고 ㅈㄹ이노
-
의대 25학번 MT추진에 24학번 폭발 "24학번이 선배임을 인지시켜라"
-
최상목이 의협회장과 박단 다 만날필요 없는이유
-
비급여 실명제 이게 대박이네
-
와 설법 + 행시 엘리트는 무슨 생각 들까?
-
도수 충격파 못하게 되면 한의원엔 호재다.
-
[단독]나체 몰카한 의사 남친에 고작 벌금형…피해자 "정식 재판해달라"
-
실손/비급여 개혁 정리 (개추 요청)
-
이주영 설엔 뭐라 하려나
-
박단 저 병신은 정신 아직 못차리는구나
-
[속보] 도수치료·체외충격파 등 본인부담 최대 95%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