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y 게시판
전체 보기-
옆에 계류하지마 시발련들아
-
천안함 시위 근황
-
개념글에 질문 받은 중위다. 다들 필독 쳐해라
-
신형 함상복 정리해준다
-
친애하는 감사합니다. 친애하는 감사합니다.
-
숨겨진 꿀배...real
-
662 집에 간다
-
해사 ㅂㅅ아 돌았냐?
-
왜 군은 자꾸 사건 외부로 알리지 말라고하는걸까
-
요즘보면 진짜 군대=강제징용이란 인식이 박힘
-
수병출신 ocs전역자인데
-
해병 의무병 썰.
-
침로썰에 이은 로보트 잃어버려 전대장 출동한 썰
-
말년때 간부랑 싸운썰
-
아 전역복 신형함상복으로 주면 안되나ㅋㅋ
-
헬조선의 군인비하
-
건빵썰에 이은 어리바리 장교의 싱글벙글 침로 대작전 썰
-
충무복지에서 배노예랑 육지왕자 구별 하는법
-
카포크자켓이 진짜 물건임
-
대충 예상되는 모습 (feat.개구리)
-
근데 여군 부사관들은 ㄹㅇ 엠생아니노?
-
해갤문학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해군생활
-
DI ADI특
-
해양가 특징
-
62기 65기 69기 1호봉 날로먹는거 괘씸하다 개추
-
한산도함 꼰대 뭐시기 라고 한 사람 들어라
-
74기 야교대 ㄹㅈㄷ썰
-
수송이 꿀이여서 그런가
-
10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잊혀지지 않은 사건에 대해서... 2편
-
해군 은근 개서러운 점 ㄹㅇ...
-
10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잊혀지지 않은 사건에 대해서...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