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y 게시판
전체 보기-
ㅎㅇ ocs 후보생이다
-
나때랑 요즘이랑 꿀빤다의 개념이 다른거 같다
-
큰 배들이 다 악명이 높은듯
-
8개월 동안 배에서 잘 살았는데 갑자기 전출 뜸
-
해군 특수부대 대원이였다 질문받는다...
-
네이버 틀딱새끼들 ㅋㅋㅋㅋㅋㅋ
-
진짜 군인 대우 시발
-
휴가 나왔는데 오늘 새벽에 ㅈㄴ 깜짝 놀랐다...
-
해군 여간부
-
해군잡썰. txt
-
필승! 해상병 553기 추억의 UCC동영상입니다!
-
제대할때 받은 전역기념선물
-
600기의 군생활 사진
-
옛날 2참은 짱깨나 북한어선한테 돌맹이 존나 던졌다는데 진짜냐?
-
인ㅂ사 휴가 다시 통제
-
하... 진짜 답답해서 한번 써본다
-
조리병 자꾸 물어보는 새기 병신이냐?
-
해갤 민심 조사
-
이 글은 곧 성지순례가 된다(출타제한)
-
현재 인ㅂ사 휴가 지침 정리해본다
-
군대는 막상 들어가면 바빠서 좇같은거 모름
-
해군이면 한번쯤은 생각해본것.txt
-
내 생에 가장 행복했던 쾌락은
-
부사관 218기입니다
-
요즘 나때는 하는 상병장 기수 특
-
해군갤 민심 테스트
-
해군 CPO특
-
훈련소 tip 1) 교관들 하고 기싸움을 해라
-
군대 tv광고 ㄹㅇ공감....jpg
-
“엄마, 저 아저씨 남자인데 여자교복 입어요!”
-
해군 입대하고 충격받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