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ental_medicine 게시판
전체 보기-
한약에 들어가는 약재와 성분명 공개 못하는 이유
-
수의대생인데 한의대 안간거 진짜 잘한듯 ㅋㅋ
-
동네 병의원 로컬 의사의 외침
-
존나 미개한 병신들이 고소로 사람들 겁을주길래 잠시왓다
-
2014 일본소화기내과학회 기능성소화장애 지침에서도 한약 투여 권장
-
“日 임상진료지침 상당수 한의학 기반
-
갤 클린한 이유 설마 이것 때문 아니지?
-
그 누구보다 현대의약품을 사랑하는 직종
-
가족중 한방사 있을때 ㅈ같은점
-
한의사에게 힘든 4월이네.....
-
의료인과 사기꾼의 차이점
-
다음 중 완전히 사라져도 사회에 아무런 불편을 초래하지 않는 업종은?
-
대학 입학과 동시에 부모에게 손절 당하는 학과가 있다?
-
대체의학 차별금지 조항에도 불구하고 차별받는 분들
-
2019 의치한수서연고 입결
-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
내가생각하는 한의대생 딜레마...
-
전래요법사가 군의관을 왜 하냐?
-
한의대애들 페이스북 다 가보면 레알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게..
-
의사부모들중에 한의대다니는 자식 꽤있는걸로 알고있는데...
-
업종전환 좋은거 또 찾았다
-
1896년 12월 1일자 독립신문을 펼쳐보자. boza
-
내가 아는 한의사 얘기해줄께....txt
-
북한 판문점 귀순 병사 다행히 항생제가 잘 들어 (양한방 협진)
-
양방/한방 건강보험 나눠줘...
-
한의사 페닥이 500밖에 못범?
-
갓직히 말하자 feat. 고해성사
-
의료교육 일원화는 한의대에게도 큰 숙제일 것 같음
-
한의대 가고싶은 학생 이글 정독해라 한의대 자퇴생글이다.
-
야근데 이직업가지면 자식보기 안부끄럽냐?
-
미국에서 한의사는 택시기사랑 동급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