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anism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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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모르면 도법을 모르고 도법을 모르면 불법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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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인간의 삶을 이렇게 표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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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칠땐 그냥 돌아가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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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안에 있으라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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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술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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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해 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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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들은 원하면 신이 오게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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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거마다 잘되는 집안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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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좀 신기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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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보호사 했던 썰 노래 (두루마리 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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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천이 눈을 가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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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나 큰일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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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가 다 해결은 못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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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이 보는 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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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구나 싶어서 보면 어떻게 하나같이 다 저 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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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부터 나쁜기운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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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도 지금이야 무당팔자다 이런 말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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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도배하는데 다 탈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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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고 나니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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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발원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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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목탁치는 소리 들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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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도 나 버린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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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퍼지면서 뇌가 멈춰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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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뇌 셧다운 그로기 같이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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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드럽게안풀리면 액땜방법같은거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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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할머니 사진 들고 있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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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글쓰고 재물이야기하는거도 비양심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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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살면서 살아있는 생명 죽인거 목록 (부제 : 인과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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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점집은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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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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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에 한국출신이 아무도안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