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anism 게시판
추천 보기-
여기도 처싸움질 칙칙데스 칙칙폭폭
-
도토리 다쳐 싸우지마
-
내 곁에 아무도 없고
-
내년에 베이비걸이 올지나 점이나 봐주세욧 하야끄
-
옆동네는 황질악도사 발정추태 여기는 쌈판이군요 후후
-
드디어 거지같은 쉐키들 정리 되가네
-
밀랍초 만들었다!!
-
전 세입자가 돌아가신 집에 살면 뭘 해야함
-
옳은 무당들이 떠나는 이유는
-
별 일 아니겠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
신점볼때,같은질문을 각각 다른 사람에게 여러번 본다면
-
다른사람들은 애들이 여기에 글 쓰는거 안막아??
-
명상중에 검기를 툴파한테 나눠줬는데
-
어우 또 한바탕하셧네...
-
아니 그렇게 개처럼 말로 뚜드려맞고
-
힘든 경험을 하면 영혼의 격이 높아지는게 맞나?
-
저 211.244벌레년은 저번에는 2만원 받고 점사쳐보더니
-
병신년 제주게이한테도 따돌림 당하노
-
존나 도토리국수하고 떨거지들 미국영가좌한테 밀리는거 웃음벨임
-
근데 내가 념글까지 올려서 여기서 뭐 묻지 말라 그래도
-
주님과 부처님과 신들이 날 버렸다
-
아따 차단목록보니 27개중에 14개가 211이네
-
어째 지장보살 명패받고 오신분도 고개를 절래절레
-
근데 쟤넨 기운부터 밀리는데 왜 자꾸 달려 듦
-
선불유심 사러간다
-
바퀴벌레같은년 먼저 패드립치다가 지가 긁히네
-
메일확인해볼게요
-
그와중에 만나자고 질척이는 3%
-
할로윈도 지났으니
-
211.244야 입으로 똥싸지마
-
뭔지 알것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