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때마다 보이누 ..... 그 시간에 양치질이나 잘해라 너 정도면 진짜 집착이 과하다 집착이 심하면 정신병임.... 일상생활 가능하냐.....?
치아재생 게이 또 나타났네
ㅇ(118.235)
2021-10-29 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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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씨발 ㅋㅋㅋㅋㅋ 이새끼 갤 상주하나 치갤 통틀어 치아재생술 글 2개썻고 오늘은 법랑질 빼고 재생술 상용화 성공했다는 글 올라오길래 뒤지기전에 재생술 나올라나 글 하나 썻드만 지랄시작하네 ㅋㅋ 아재 그거 병이요
방금 왔는데
근데 치아재생 기술 글케 좋으면 니가 개발해주라 돈 좀 벌어보자
아니 씨발아 오늘포함 재생술 글 2개 썻고 글케 좋느니 개발될거라느니 하는 글은 쓰지도 않았는데 발작그만하고 가서 약드셈
내가 갤한지 좀 되는데 8월달부턴가? 치아재생글에 꽂혀서 머리가 돌은 놈이 계속 치아재생 염원글 쓰더라 . 치아재생 나오길 간절한 맘은 이해하겠는데 기도는 교회가서 하고 공상과학영화를 너무 많이 본거면 망치로 머리한대 쳐서 꿈에서 깨서 현실을 보자. 너를 위한 현실적 조언이다
응 나 아냐 정신차리고 가서 약먹어
분신술이라도 쓰냐 ㅋ 딱봐도 치아재생글 한놈이 계속 쓰는데 이유는 모르겠다만 ㅋㅋ 뭐 이유 궁금하지도 않고 ㅋㅋㅋ 치아재생 나오길 간절한 마음이거나 지푸라기라도 잡고픈 맘이겠지 근데 어쩌겠냐 요즘 트렌드는 디지털 치의학이지 조직공학분야가 아님 아직 제대로 재생기술 상용화되려면 멀었다~
재생술에 한맺혀서 돌아버린거냐 ;;;;;;;; 재생술을 보먄 짖는 개라니..
최근 치의학 흐름은 조직공학이 아니고 디지털이라고 ㅋㅋㅋ 정신병자야. 니가 알아들을리 만무하겠으나 암튼 열심히 치아재생 뉴스나 찾으면서 치아재생 기술 나올때까지 기도나 하면서 사시든가
디지털화된 기술로 편하게 임플란트 수술하고 원내가공하는 수준이 현재 트렌드인데 무슨 뜬금없이 조직재생 기술 뉴스 들고와서 셀프 희망고문 하는것도 아니고 나참 ㅋㅋㅋ
글쓴아, 점마 통피도 모르는 틀딱이니 이해해라 [외부에서 치아재생 정보듣고 여기와서 물어보는 뉴비] 이 개념을 전혀 이해못하고 치아재생 묻는 사람이 다 동일인인줄 아는 저능아 조현병새끼니까 그냥 니가 그러려니하고 이해해줘라 ㅋㅋ
왜 딴 사람인척하냐?
전에 ㅇㅇ닉이 아닌 새끼는 과학이랬더니 뜨끔해서 밑에 치수재생글에선 ㅇㅇ으로 오고 지가 쓰는 정병글에선 ㅇ닉 ㅋㅋㅋㅋㅋ 자아분열 유동분신은 지가하고있구만ㅋㅋㅋㅋ
뭔 미친소리냐 얘는
본댓글 정정, 글쓴아 => 댓글쓴아, 위에 대댓단다는게 그냥 댓글을 달았네
고맙다 ㅎㅎ
결국 모든 의료행위는 발전할수밖에없고 임플란트만큼 치과계에 센세이션을 줄수있는건 치아재생밖에없지 않을까요? 비현실적인 기술이라고 치부하기엔 가능성이 아예 없는 치료 행위도 아니라 생각하고,, 이미 은퇴시기가 다가오는 원장님들이야 당장 언제 안정적으로 개발될지도, 개발되더라고 상용화까지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는 기술이라 생각할수있겠지만 멀리 내다봐 미리 대비하고 그 시장을 선점할 준비를 하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긴합니다.. 물론 당장 저도 저거 돈되니까 환자대상으로 해보라그러면 안하겠습니다만 ㅋㅋ,, 가능성을 열어두어서 나쁠건없죠
되겠지 한 20년 뒤에 되려나? 근데 지금은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대세란다
저위에 쓴 댓글 읽어보았고 동의합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나온 술식들을 기반으로 디지털화되어 가는건 결국엔 술자 친화적이고 발전엔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치과의사 대비 환자수는 갈수록 줄어드는데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통해 술식을 진행하는 시간이 줄어들더라도 그 한계가 명확하지 않을까요?
그건 너님 생각이고.... 현재 흐름이 그렇다고 현직인 내가 알려주는거
풀마우스 임플란트 수술 디지털로 30분만에 하는거 보여주면 놀라자빠지겠구만 허허
요약하자면 인력의존도가 낮아지고 장비빨이 증가하고 술자 팩터가 점점 줄어들고 있음
.. 저도 치과의사 하고 있고 물론 의견이 다른거야 당연합니다만 이미 디지털화가 어느정도 진행되어있는 지금 시점에서 선생님은 어느정도를 보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이미 인상쪽도 시간의 문제지 완벽한 디지털화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디지털화가 그러면 다양한 프랩 혹은 임플란트 식립까지도 나아갈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그러려면 치과의사의 개입 없이 기계화되는 단계까지 진행이 가능하다고 보는건가 궁금합니다.
프랩은 현재 디지털로 안하지만 임플은 디지털로 사이너스, GBR 케이스 다 하자나요. 특히 풀케이스 같이 위치 잡기 까다롭고 난이도 높을수록 디지털이 유리한건 누구나 알텐데요.
디지털을 이용한 광학 인상채득은 이미 기존의 아날로그 러버 인상채득의 정확도를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현재 전체 치과의 약 20%가 디지털을 도입했고 매년 도입 치과비율이 12%씩 늘고있습니다. 몇년이내 무조건 전부 디지털화됩니다
기존에는 술자의 능력치가 중요했다면 술자 의존도는 장비의 발달로 점점 감소하는 추세고 장비의 발달로인해 환자 편의성과 술자의 편의성이 동시에 증가 중이며 직원 의존도도 감소 중이라 인력 의존도도 감소할 전망입니다
저는 식립행위나 프랩을 하는,, 지금은 치과의사가 결국 직접 행해야 하는 행위 자체를 말씀드린겁니다. 그런게 아니면 결국엔 디지털화되어간다는게 보조적일 뿐이지 그게 획기적으로 무언가 변화를 주는게 아니기에 드린말씀이구요. 당연히 재생이란 내용이 당장은 뜬구름 잡는거고 설사 가능성이 있더라도 당장 내가 하려면 얼마가 걸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수십년전 술식들이랑 지금을 비교해보았을때도 엄청난 변화가 있는건 사실이기에 드린말씀입니다ㅠ 저는 현재 치과의사가 하는 다양한 술식들이 의사의 개입이 최소화되고 기계화 되는 그런 상황보단 아무래도 재생쪽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했구요.
재생나오면 좋지. 근데 너도 치과의사면 알거아냐 ㅋㅋㅋ 솔직히 현직중에 누가 지금 치아재생 얘길하겠음? 반쯤 미친놈 소리들을텐데. 디지털은 바로 코앞에 와 있고 그걸 이용하면 편하게 일할수있으니까 앞다퉈서 도입하는거지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치아재생 따위 관심 갖는 현직 아무도없을텐데 ㅋ
공상과학은 과학자들이나 하는거고 임상가는 과학자들이 만들어준 기술을 기업들이 상품화시켜서 임상의사들한테 팔아먹으면 그걸 이용해서 치료하는거지 무슨 개척자가 되고싶은거도 아니고
동의합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치과에서 행해지는 일정수준이상의 행위가 디지털화가 되는 시점은 정말 코앞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뒤에는 결국 기술의 발전이 정체되는 혹은 가성비가 떨어지는 시점이 오게될거고 그 시점에선 재생쪽 분야가 유력하다고 생각해 썼던 댓글입니다. 디지털화되어가는과정은 이미 느껴질정도로 너무 빠르고 그런 고점에 다다르기까지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다른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하려는거구요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글에 시비거려고 쓴 댓글이 아니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라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쓴것 뿐입니다.
디지털도 이제 시작인데 뜬금없이 벌써부터 디지털 단물 빠질까봐 걱정함...?
워낙 세상 돌아가는게 빠르니 드는 기우이긴 합니다만... 어쨌건 임상가입장에서 일단 기술이 증명되고 나온다음에 고민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늦은시간까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