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앞니 보철물 치료 거의 15년도 더 되는거 근처에 염증주머니 같은거 생겨서 치과 진료받으러감...
(염증주머니가 잇몸 밖으로 나온게 아니라 입천장 안으로 났음 ㅠ)
의사가 염증주머니같은거에 바늘 꼽고 사진찍고 다시 본후에 하는 말이,
앞니 보철물 치료받았던거에 염증이 너무 많이 생겨서 보철물 빼고 염증 가라앉히고 신경치료 다시 하고 보철물 살려서 다시 치료해줄 수있다. 그러나 성공확률이 10%정도 밖에 안될것같다. 이미 염증이 너무 많이 생겨서.. 자기 스스로도 힘든 치료가 될꺼라고했음 ㅠ
근데 나이가 50대 60대도 아니고 20대라 뿌리도 튼튼해서 살려서 계속 써보는것도 나쁜 시도는 아니라고 했음... 시도하고 안된다고 판단되면 임플란트해도 늦지 않는다라고 했어.
치료 해보고 안되면 임플란트 박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임플란트 박아버릴까...
나 치과 너무 무서웡 ㅠ
앞니 임플란트하면 고생많이한다던데 살릴수있으면 살려봐 앞니가 탈크게나면 잇몸관리가 힘들다고들었다
그래..? 에휴 관리좀 잘할껄그랬어 ㅠ 소잃고 외양간 고치네
다른치과도 가봐
실력 좋은 치과의사한테 받으면 살릴 확률 커질까... ㅠ 여기 치과의사도 뭐 대학병원 교수하하고 은퇴하고 동네병원 차린거라 나름 실력있다고 해서 간건데
케바케인데 진짜로 임플란트 하는거면 큰돈들어가는거니까 큰병원에서 진단받는것도 생각해봄직함 나는 진짜 크라운하면 자살할것 같아서 임플란트 정보는 모름... 치과의사들도 전문의 여러종류 있거든 ...나듀 잘은 모르는데 진짜 어줍잖은지식으로 조언할깜도 안되지만 나는 임플란트같은 큰수술은 대학병원 가는게.좋다고 생각함
결국 돈이 문제긴하다 ㅋㅋㅋㅋ 150정도 생각해야하는데 지금 돈나가는곳이 한두군대가 아니니 에휴 시발.. 이 관리 잘하자
대학병원 절대 가지마라 ㅋㅋ 교수한테 갈거면 가라 잘못갔다간 레지던트한테 붙잡혀서 실습당한다
일반적인 임플은 대병갈필요없다. 로컬이 오히려 경험 더 많고 케어 잘될가능상 높음... 나라면 살려볼거 같음. 앞니가 임플로 잘나오기 엔간히 어렵대서...
대학병원 갈거면 교수예약인지 확인해라 레지한테 당할거면 절대 가면 안됨 임플 같은건 특히 더 레지던트한테 당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