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재학 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친구의 권유로 토토를 시작 했었습니다.

1만원이 10만원이 되면서 점점 돈이 불길래, 돈 벌기 쉽다는 생각까지 들었고,

큰 돈이 작은 돈으로 보이기까지 하더라고요.

하지만 따는 법이 있으면 무조건 잃는 법이더라고요.

저는 절제력이 없어 따이면 무조건 올인하는 성격이라, 있는 돈 다 쓸어서 걸었다가 

결국 잃어버렸죠


한 60만 원을 토토에 꼴은 것 같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제 폰 명의가 아버지 걸로 되어 있어서, 업비트 계정까지 만들어 비트코인 대리구매 까지 이용해, 40만원 정도 충전하여, 다 꼴았습니다.


아직 고등학생 2학년 인데, 도박에 돈 따는 쾌락을 잊지 못 할 거 같습니다. 


정말 도박은 인생 망하는 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머리 속에 자리 잡아, 돈 원상 복구 하고픈 생각만 듭니다.

도박은 나쁘고, 도박에 눈 뜨면, 성공 할 수 없는 걸 알면서도 도박이 생각납니다.

정말 접을 수만 있다면 뭐든 동원해서 접고 싶습니다

  


도박에 접을 수 있게, 충고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